(구약성경 사사시 12장 참조)




당시 유태인들은 아직 왕국은 아니었고 12개 부족으로 나뉘어서 살아가고 있었음.







이 당시, 므낫세 부족(길르앗이라고도 함)에 '입다(Jephthah)'라는 양반이 있었는데,

출신 성분이 특이하게도 성경에서 싫어하는 사생아임.

그의 아버지가 창녀와 ㅅㅅ해서 낳았음.

(사진은 입다와는 상관없고 창녀와는 상관있음)






창녀의 아들이라는 핸디캡이 있었지만 매우 용맹했기 때문에 명성이 알려지게 됨.

(레슬링 좋아하는 게이들은 이미 알겠지만 케인이 유태계임)






그런데 요르단 쪽에서 살던 암몬이 유태인들을 조질려고 함.

이에 므낫세 부족 사람들이 입다를 추장으로 선출해서 암몬과 싸웠고 승리함.








그런데 암몬을 다 물리친 다음에 에브라임 부족이 입다에게 시비를 걸었음.

에브라임족은 당시 12부족들 중에서 가장 쪽수가 많은 부족임.

지금부터는 에브라임을 호남으로 바꿔 읽어도 성립함.




먼저 에브라임족은 입다에게 왜 우덜의 협력을 요청하지 않았냐고 따짐. 

에브라임족을 얕보는 거냐고 항의하면서 "입다의 집을 불태우겠다"고 협박함.





그런데 입다는 본래 용맹한 전사였음.

"암몬과 싸우자고 했을 땐 아가리 쳐닫고 있더니 이제 와서 왜 지랄이야?"로 응수함.

게다가 에브라임족은 평소에 므낫세족을 얕보면서 "우덜 조상님덜이 심심풀이로 좆물 싸질러서 생긴 애새끼들이 저 므낫세족 조상들이랑께 ㅋㅋ" 이랬다고 성경 기록에 남아있음



평소 에브라임에게 불만이 많았던 므낫세족은 암몬을 이겨서 사기도 충천했기 때문에 에브라임족과 내전을 벌임.

그리고 에브라임족을 격파함.






입다는 이대로 에브라임족을 살려보내면 나중에 세력을 정비해서 또 통수를 칠 거라고 보고 

에브라임족을 모두 처형하라고 명령을 내림.

므낫세족 영토와 에브라임족 영토 사이에는 요단강이 흐르고 있었는데 

요단강을 건너가는 나루터에 므낫세족과 에브라임족들이 바글바글 뒤엉킴.

그 상황에서 에브라임족이 므낫세족 행세를 함.

고향 세탁까지 하놐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입다는 사람들에게 쉽볼렛(shibboleth)라고 말해보라고 시킴.

에브라임족은 sh 발음이 안되어서 쉽볼렛을 십볼렛이라고 말하기 때문임.

그 방법으로 므낫세족과 에브라임족을 가려내고 에브라임족을 몰살시킴.












입다가 유태인들 중에서 호남 짓을 하는 놈들을 싸그리 죽여버리니 

유태인들이 발전할 수 밖에 없음.





호남놈 가려내는 일베 간 글을 참조해라.

http://www.ilbe.com/10879240059

http://www.ilbe.com/10880773527






한줄요약

1. 호남을 조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