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866728
1.예전엔 그래도 '훈련 중이다' 라고 답변이라도 했던 중국
2.이젠 대놓고 답변도 안하고 씹고 맘대로 우리 구역 드나드는중
3.그러면서 '빵즈 새끼들 우리 구역 넘어오면 죽여버린다' 라며 내로남불 시전
4.이게 함께하겠다는 중국몽이다
중국이 두려울게 뭐 있어
빵즈의 대통령은 '중국몽 함께하겠다' 면서 알아서 엎드렸고
빵즈의 장관도 '미세먼지는 한국 탓'이라면서 면죄부 주는데 겁날게 하나도 없지 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