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당시 중국은 유엔 회원국도 아니었고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도 아니었음

그래서 중공(中共)으로 불렸으며 중공군(인민지원군)을 파병함

 

향후 한반도 유사 시, 중국은 유엔 회원국 및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아무렇게나 마음대로 한반도 사태에 개입할 수 없게 됨

 

중국과 북괴 간에 제3국의 침략에 대해 공동 대응하는 규정이 있으나

그 주체가 유엔군일 경우 중국은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그것을 준수해야 하며, 이에 따라 중국과 북괴 간의 군사 협약은

휴지조각이 될 뿐임 (중국이 이를 위배하면 유엔 안보리에서 추방됨)  

 

그러하므로 유엔군 사령관인 에이브람스 장군이 주한미군과 주일미군을

유엔군 깃발 아래 두고 북진을 하게 되면,  중국도 살아남기 위해

 

유엔 평화유지군(PKO)의 일원으로 들어와야 됨,

그 역(逆)도 마찬가지로 성립됨

 

이승만 대통령께서 잡아놓은 주한미군 사령부가

박정희 대통령 시기에 유엔군 사령부로 승격됨

 

한반도 자유통일은 결국

미국 주도의 유엔 깃발과 함께 하게 됨

 

그것이 바로 트럼프가 말한

peace through power(힘에 의한 평화)의 핵심 내용임

 

때가 되어 유엔군에 저항하면

문재앙 괴뢰군은 모두 현장에서 사살됨

 

깊이 명심해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