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에서 테니스 협회장의 기에 눌려 안 민돌이 어리둥절하면서 정회 선포헸지

 

의리있는 씩씩한 사내 대장부 같더라.

 

안 민돌이 꼬리내리고 쩔쩔거리고 있더군

 

그런데 갑자기 dog 성태가 생각 나더라

 

호모처럼 둘이서 역모 꾸민 새키  언제쯤 천벌을 받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