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의 붙어도 잠깐 기분만 좋고 차후에 의사밖에 안할텐데
빠른 나이에 9급 공무원부터 시작해서 승진하는 방식으로 공무원 인생 사는거 어떨까
근데 그것도 짤릴까봐 겁난다
매일 출근하다가 갑자기 밖에 못나가는 상황 올까봐 두려웡
이뿐 여자친구 있었으면 좋겠는데 소심해서 고백 어떻게 하는건지도 모르겠엉>_<
설의 붙어도 잠깐 기분만 좋고 차후에 의사밖에 안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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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출근하다가 갑자기 밖에 못나가는 상황 올까봐 두려웡
이뿐 여자친구 있었으면 좋겠는데 소심해서 고백 어떻게 하는건지도 모르겠엉>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