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 한달에 300도 안되는 연봉 받으면서 아득바득 열심히? 했었어

연봉도 1년에 20프로 넘게 올라서 마지막 4달은 5300 이야

햄 계약만료? 가 10월 말일인데 해당 시점에 남아있는 인원이 사용자 1, 개발자 1, 경리? 1인데 흠..

대학도 졸업 못했는데 면접보라 오래서 갔던 판교, 그 구름다리, 다음날 바로 2차 면접 잡고 합격했는데, 연봉 제안온건 3500

들어갔는데 좀 많이 버티기 어려웠던 환경들

묵묵히 버텨서 2년 일하고 꾸준히 올려줬던 연봉

만났던 많은 사람. 좋은 인연들...

아마 평생 잊지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