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북에 가 부어라 마셔라 난리도 아니구만
내년엔 10,4 기념행사를 서울에서 연다고
정말
이건 아니지
과거 총리 시절에도 이와 비슷한일 있었잖아
물난리나 국민들은 힘들어 하는데 지는 친구와 함께 골프를 쳤다나 뭐라나 하면서 말이지
힘들면 니들 민초가 힘들지 내가 힘드냐
이런 사고방식이 데모쟁이 출신들의 뇌리에 깊이 박혀 있는 듯 하여 씁쓸 하구만
현 데모쟁이 정권의 실세들 보면 춘향전에 나오는 이몽룡의 시가 생각 나더라구
변학도 생일잔치에 참석해 술한잔 마시고 지었다는 아래시 말이다
에휴 ~~이번 정권 실세들 보면 조선의 탐관오리가 오히려 낫다는 생각이 든다
금준미주(金樽美酒)는 천일혈(千人血)이요
옥반가효(玉盤佳肴)는 만성고(萬姓膏)라
촉루낙시(燭淚落時)에 민루낙(民淚落)하니,
성고처(歌聲高處)에 원성고(怨聲高)라.
금 술잔에 담긴 향기로운 술은 민중의 피요
화려한 쟁반에 담긴 좋은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라.
호사한 촛대에서 흐르는 촛물은 민중의 눈물이니,
노랫소리 높은 곳에 원망하는 소리 높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