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호


[한미FTA 개정안 내용을 밝혀라]



게시자 주)

'韓美FTA 반대' 난리치던 現집권세력,

잔뜩 양보한 개정안엔 "빨리 비준하자"

주장


▲文대통령 등 현 與圈-좌파세력, 한미 FTA
체결-비준 때 온갖 궤변으로 국민 선동
▲당초 협정보다 훨씬 한국에 불리해진
개정안에는 입 다물어 또하나의 '내로남불'
▲민주당 "국회, 한미 FTA 개정안 비준
즉각 나서자"...과거 잘못 사과는 하지 않나?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39








文이 이번에 미국을 방문 할 때까지,

文의 방문은 김정은의 내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라고 우리는 알고 있었어요.


일단 文측이 그렇게만 발표했고,

한미 FTA개정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없었기에 우리는 전혀 예측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소위 한국 대통령인

文을 2류국의 차관을 면담하듯 만나준

것도 FTA 개정안이 걸려있었기 때문일

뿐이지, 김정은의 은밀한 메시지나

유엔총회에 참석한 외국정상이기 때문에 만났다는 소리는 개뿔입니다.

...

만약 한미 FTA 개정문제도 없었다면

사상최초로 미국을 방문한 한국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을 만나지도 못하고 올 뻔했습니다.


외교란 의전으로

시작하는 평화적인 전쟁입니다.

그래서 상대국에게 제공하는 의전의

비중으로 상대의 의중을 알 수 있어요.


그런데 文의 도착공항엔 미국측에서

아무도 안나왔어요. 저번에 나왔던

해장국집 주인필의 국무부 과장대리란

뚱뚱한 아줌마도 안나왔습니다.


그러나 북한의 이영호란 서열 10위도

안되는놈이 도착하는 공항엔 차량을

20대나 보내는 예우를 해줬습니다.

이걸로 미국의 의중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쨌든 文은 트럼프가 내미는 FTA

개정안에 아무런 저항없이 꼼짝 못하고

서명했습니다. 그러고도 그 개정안에

무슨내용이 있는지 지금까지 묵묵부답입니다.


그냥 미국측이 희희낙락하는걸로 봐선

한국이 엄청나게 불리하다는 것만

짐작 할 뿐입니다.

미국은 심지어 개정안이란 말도 안해요.

새로운 한미 FTA협약이란 말까지합니다.


통산 외국과 FTA등 무슨 협약을 맺거나

그 협약을 개정하면 국회에 통보하고

인준을 받아야합니다.

그래야만 그 협약이 발효되요.

그래서 어차피 국회에 보고해야 하는데,

국회의장이란 놈이나 야당이란 놈들이

“어떻게 개정 했는지 좀 보자”는 말 한마디 없어요.


좌빨의 개가 된 언론도

개정안을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文은 귀국하자마자 조국의 땅내도

안 맡고 다른 비행기로 휴가 간다며

양산으로 도망 갔다가 오늘 적화대에

복귀했다니, 빨리 한미FTA 개정안의

내용을 공개해야합니다.


국회는 당장 개정안을 내 놓으라고

文을 닦달해야합니다.

아마 한미 FTA 개정안이 공개되면

우린 기절초풍해야 할 겁니다.

(끝)



약점이 하두 많아 '문비어천가'로

살길을 모색하려는 전라도 쓰레기

매체, 사기탄핵 종범 '김순덕'스럽게

이렇게 놀고 있다.

이름하여 더러븐 '똥아일보'


donga.com

맘놓고 쉴 곳 없는 한국 대통령



문재앙이 지난달 29일 오전 경남 양산시 사저 뒷산을 산책하던 중 우산을 쓴 채 저수지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 있다. 바짓단을 걷고 양말도 없이 등산화를 신었다

http://news.donga.com/MainTop/3/all/20181001/922029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