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버즈의 전성기였고 그 외 sg워너비 테이 씨야 등등 좋은 노래들 많았고
당시 초딩이어서 밖에서 탈출,얼음땡,깡통차기 같은거 하면서 처음 보는 애들이랑도 재밌게 놀았고
집에 와선 투니버스 전성기답게 이누야샤,짱구,코난,학교괴담 등등 재밌는 만화도 보고
게임도 메이플 바람 서든 스타 카트 겟앰 건즈 등등 재밌는거 많이 했고
드라마도 쾌걸춘향 주몽 해신 같은 명작드라마 많았는데
진짜 재밌는것들 엄청 많았는데
지금은 드라마 다 재미없고 노래도 아이돌판 돼서 안들은지 오래고
만화 볼 나이는 지났지만 투니버스 망한지 오래고 게임도 죄다 롤이고
당시엔 핸드폰도 없어서 친구집에 전화해서 부모님이 받으면 누구 바꿔달라고 하면서 불러내서 놀고
그냥 그 시절 그 감성이 너무 그립다 하 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