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전에는 일진들보면 안괴롭혀도 심장떨리고 그랬는데

3대 400 가까이 치니까 일진들도 존나 귀여워보이면서

전하곤 다르게 먼저 일진들한테 몸으로 부딪히면서 장난도 걸고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단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