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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be.com/1071806810 : [재업,정보,스압] 섬짱깨 통수甲 TSMC에 대해 알아보자.alabo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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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들어 심심치 않게 보이는 단어가있지않노?

pc계열에 인텔이 있다면, 모바일계열에서의 절대갑인 ARM이란 기업을 소개해 볼까해~

 

 먼저 간단하게 회사소개를 하자면 1990년대 처음 회사를 설립하였고, 원래는 아콘컴퓨터 회사의 프로세서부서로 출발했다가, 아콘컴퓨터가 운지하면서 독립된 회사를 차린케이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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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네가 하는일은 주로 모바일 ap설계를 해서 그 설계도를 팔아먹는 회사야~ 그니까 cpu의 기본 베이스를 만들어 놓고 그걸 기타 cpu제조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회사들에게 라이센스를 주어서 튜닝해서 쓸 수 있도록 권리를 주는 회사야~ 언뜻보면 마치 특허회사같지? 지식경제사회에서 이만한 수완으로 장사하는건 그만큼 기술이 받쳐주는거 아니겟노?

 

 현재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비롯해 갤럭시등등 대부분의 스마트 단말기들이 ARM 계열의 CPU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ARM의 몸값은 하늘을 치솓고 있어~ 심지어 요새는 arm아키텍처* 기반으로 만든 삼성의 cpu인 엑시노스(EXynos)로 유럽연합에서 슈퍼컴퓨터에 제작중이라고 해.. 어마어마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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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러면 아키텍처란게 무얼까? 너무 길어지면 지루하니 짧게 설명할게!!

 삼성의 cpu브랜드인 엑시노스(exynos)나 퀄컴의 스냅드래곤(snapdragon), 엔비디아의 테그라(tegra)는 앞서 말했드시 arm의 설계도를 사고 거기에다가 자신의  입맛에 맞게 gpu랑 미디어관련칩들을 넣거나 퀄컴같은경우는 자체를 튜닝하기도 해.. 즉 제조사 커스텀화가 이루어져서 ap/SoC가 탄생하는거야!! 여기서 SoC(system-on-chip)란 모바일 기기에서 할 수 있는 각종기능을 구동할 수 있는 cpu,memory,codec등등 각종기능들을 하나의 칩으로 묶어놓은 것을 말해~

 

  앞서말한 cpu들의 성능을 좌지우지 하는건 바로 arm설계도 아니겟노? 물론 딴것도 중요하지만 말이야 zzz 바로 이 설계도가 아키텍처라고 부르는거야~ 즉 아키텍처가 진보한다는 건 설계가 잘되어 cpu 클럭당 성능이 올라가 적은양의 전력으로 더 많은 일을 한다는 것과 일맥상통해 !!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해보면, 베가레이서의 클럭은 1.5ghz지만 갤럭시s2의 클럭은 1.2ghz..흔히 우리는 클럭이 높다면 당연히 좋은줄 알고있지만, 실제론 베레기보다 갤투의 아키텍처가 더 좋아서 갤투의 성능이 베레기를 압살하지..zz 아키텍처의 종류도 써야하고 여러 가지를 더 써야 풍부한 정보가 되겟지만 여기까지만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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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그럼 본격적으로 ARMAdvanced RISC Machine의 약자로, ‘진보한 RICS 기기정보로 해석할 수 있어.. 여기에서 RISCReduced Instruction Set Computing을 의미하는 것으로, 약어에서 볼 수 있듯이 ARMRISC의 설계 방식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어~

RISC란 매우 빠른 속도로 한 클럭 안에 실행될 수 있는 간결하면서도 막강한 명령어들을 가지고 있는 아키텍쳐를 의미해  

 

  ARM 프로세서를 책임지고 있는 ARM은 명령 집합을 관리하고 코어 아키텍쳐의 새 버전을 설계하며 이 설계의 라이선스만 다른 회사에 판매하는 독특한 사업구조를 가지고있다고 앞에서 설명했지?

  

 

  칩이 기본 설계 구조만 만들뿐 실제 기능 추가, 최적화 등은 개별 반도체 제조사의 영역으로 맡겨두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ARM계열의 CPU가 시장에 존재하고 있어..인텔은 독자적으로 생산기지를 가지고있지만 ARM은 생산기지가 없는 것은 이 독특한 판매방식으로 필요가없지..그에따라 재고관리도 할필요도 없고, 인력도 꽤나 유동적으로 연구원만 유지하면되는거니까.. 편하지..아무튼 애플이나 삼성전자는 자신들만의 ARM 프로세서를 개발하기 위한 전문 기술팀을 운영하고 있어...

 

  최근에는 각종 셋톱박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브로드컴(Broadcom) 칩셋도 ARM 계열로 생산되는 등 그 영역이 점점 더 확대되고 있는 추세야~ 뭐 그것뿐만아니라 그칩으로 냉장고 tv등등 수많은곳에 사용되~

 

  ARM을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은 ARM 프로세서가 탑재된 기기에서만 실행될 수 있어. , 하나의 ARM 기기에서 동작하는 운영체제(OS)는 다른 ARM 계열의 기기에서도 잘 동작할수 있다는 말이야... 따라서 다양한 버전의 Android OS가 출시되었고삼성전자, LG, 블랙베리 등 수많은 제조사들이 Android OS를 자사의 기기에 이식할 수 있어... 애플의 아이폰, 아이패드 등도 ARM 계열의 CPU를 채택하였지만, iOS의 소스코드를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ARM 계열의 기기에서 iOS를 이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의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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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용 스마트 단말 기기들은 전력소모를 줄여 배터리 사용을 최소화하고 칩크기를 소형화 하는 것이바로 경쟁력의 핵심이자나.. ARM의 장점은 인텔계열(x86)의 프로세서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낮은 전력소모와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스마트 단말기들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지..명령어 집합의 수가 적어서 트랜지스터의 수가 적고, 트랜티스터의 수가 적으면 칩의 크기가 작고, 결록적으로 소형기기에적합하게 전력소모를 줄일수 있었어~

 

상황이 이렇다 보니 ARM을 가만히 놔둘수 없자나? 요몇년 사이에 인수하려는 기업이 등장하는데..바로 애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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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에서 아이팟과 아이폰 그리고 패드의 흥행으로 막대한 현금을 쌓은 애플은 ARM을향해 끊임없는 러브콜을 보내~ 2010년부터쭉 엄청난 현금을 바탕으로 찔러모고 뜯어보고 하지 ㅋ 당시 미끼로 던진 액수는 80억달러라고 전해져오고있어..80억달러...이돈은 애플이 보유한 현금의 20%에 육박하는 돈으로..한화로 8조원이넘는 거금....ㅋㅋ 하지만 arm사장은 쿨하게 꺼져 병신년아..zzz 고작 코묻은돈 80억 달러로 살수 있을거 같냐?‘ 라고 인수제의를 일축해버리지.. 앞서 얘기햇드시 arm의 사업전략이 독특하고, 또한 인텔처럼 막대한 돈을 제조나 마케팅에 쏟아붇지도 않고, 오로지 원가는 개발인력에만 집중하니.. 이거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 아니겟노?ㅋㅋ

 

  최신 ARM 코어의 경우 면허를 얻는 데만 수백만 달러가 소요되고 프로세서 개당 로열티는 8센트씩 벌어들여. 지난 해 ARM이 부여한 면허 수는 500개 이상으로 이것으로 얻은 이익은 16410만 달러야.. 로열티 수입은 24430만 달러..zz tq 누구는 빠지게 핸드폰팔아서 버는돈을 앉아서 arm은 그냥버노? 기타 전체 이익까지 합치면 48950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그저 코어를 개발했을 뿐인데, 매년 5억 달러 가량 남기는 장사는 어디에도 흔하냐?ㅋㅋ

 

  여튼 절대인수할수 없는 기업으로 모바일계의 인텔은 오늘도 발전하고 있어. 인수건과 관련하여 CEO의 패기는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84591 이기사에서도 볼 수 있지..z 그 어떤기업도 arm을 삼킬수 없다고..

 

더 쓸말이 많지만 여기까지만 할게..너무 힘들다 정보글은 역시..

 

 

요약

1. ARM이란 기업이 현재 모바일 ap계를 주름잡고있음

2. 이유는 독특한 판매구조와 혁신적인 설계에있음

3. 애플인수하려했으나 좆망함.

 

출처 : 칫솔it, 스카이라이프 블로그, arm계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