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중순이 스코트랜드 순방 중 트럼프 경호원 중
하나가 stroke (뇌졸중) 에 걸려 하루만에 숨지는 일이
발생한다.
기사 링크다.
저 사건은 전세계 언론과 SNS을 통해서 비중있게 다뤄
지고 기사를 접한 나는 미국 경호원 하나가 몸이 안좋아
서 수행 중에 운명을 달리했구나 그냥 그런가 보다
했다.
그런데 내가 가끔 보는 일베와 비슷한 천조국 사이트가
몇 있는데 그중 하나가 reddit (레딧) 이라는 곳이다.
이곳에서 윗 기사를 언급한 포스팅을 읽어봤는데 상당
히 그럴듯한 내용이 있는것 아니겠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익이.
천조국 대통령의 경호는 비밀검찰국이 경호를 맡는건
알고 있지 게이들아. 미국비밀검찰국이란 US Secret
Service (USSS) 이라는 연방정부기관인데 국토안보부
소속이다 이기야.
비밀검찰국 산하에 경호팀이 따로 있는데 이를
“Presidential Protection Division” 이라는 조직이며
그 안에 “Presidential Advance Team” 이
라는 특수조직이 따로 있다. 이들을 일명 “taster” (맛
감식가) 라고도 하는데 이들의 임무는 대통령과 최측근
들의 입에 들어가는 음식을 포함해서 몸에 접촉되는 모
든 것들을 검사하고 조사하는 일을 한다.
이들은 지난 7월15일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을 만나러
가기 전 스코트랜드에 잠깐 머문적이 있는데 그날 사
고가 발생한다. 미해병대 출신의 경호 경험만 19년인
베터랑 Nole Edward Remagen 이라는 검찰국 요원이
스코트랜드 위치한 Trump Turnberry Luxury Resort
숙박시설에서 트럼프와 퍼스트레이디가 사용할 세면도
구를 조사하다가 독극물에 노출되어 사경을 헤매게 된
다.
다음날인 16일날 비밀검찰국은 죽어가는 요원을 위해서
Glasgow Prestwick 공항으로 The White House
Medical Unit (WHMU: 백악관의료대) 을 호출, 만약에
상황에 대비하여 Disaster Casket (자연재해 임시 관)
까지 가져오게 한다 (사진 참조).
하지만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 요원은 안타깝게도
7/16일에 스코트랜드 병원에서 순직하고야 만다.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순직한 Remagen 요원
의 사인이 뇌졸중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대통령 암살기
도에 따른 죽음이다 라고 reddit 게시자는 전한다.
사실 이것이 암살시도에 의한 죽임이던 아니던 국가의
무를 준수히 수행 중이었던 젊은 요원은 이로써 임무중
에 순직한 36번째 검찰국 요원이 되었다.
밑 링크는 출처다.
http://www.whatdoesitmean.com/index2609.htm
요약
2달전 천조국 대통령 국가 요원이 순직했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