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용석
문재인 청와대에서 특활비 사용내역 공개를 거부했습니다.
이런 사안은 반드시 정보공개를 요청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해서 대법원까지 가서
특활비를 김정은에게 지원한 것은 없는지
꼼꼼이 밝혀내야 합니다.
가로세로연구소는 국민모금운동을
벌여서라도 정보공개청구 행정소송을
지원해 나갈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4월 27일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시절 ‘친박권력형 비리게이트 진상규명 촉구 결의대회’에 참가한 모습.
청와대는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
으로부터 지난달 28일 ‘특수활동비 지출
내역’ 정보공개 요청을 받았으나,
이는 ‘국가의 중대한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지난 11일 비공개
결정을 내린 사실이 15일 드러났다
한국납세자연맹 핵심관계자는 15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청와대에 따르면) 대통령비서실에 편성된
특활비는 다른 기관과 달리, 대통령의 통일
과 외교, 안보 등 기밀유지가 필요한 활동
수행이나 이를 지원하기 위한 경비”라면
서 “세부지출내역은 국가안전보장 등
민감한 사항이 포함돼 있다.
(따라서 비공개 결정을 내렸다)”고 이 같이 밝혔다
청와대가 자신들의 특활비를 공개하지
않자납세자연맹 핵심관계자는 “국민의
세금을 영수증 없이 사용하는 것은 세금을
도둑질하는 것에 해당된다”며 선진국
이라면 ‘대통령 사퇴’ 사유에 해당된다.
국가안보 관련 특활비를 제외하고 모든
부처 특활비는 공개하거나 즉각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7/15/2018071500043.html
전형적인 내로남불!!
문재앙이 하면 합법,
전 정권이 한 것은 불법 !!
문재앙이 하면 관행,
전 정권이 한 것은 적폐!!
문재앙이 하면 국익을 위해 비밀유지 필요,
전 정권이 한것은 국민 알 권리 위해 공개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