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떄 도서관에서 우연히 본 책이였는데
훑어보니까 대충
어느정도 공감가더라
1. 나떄충
겨우 그정도로 힘들다 그러냐? 나 떄는 ~
정신적인 고충의 척도는 개개인마다 다 다르고 느끼는것도 다르기 때문에
이런 말은 무지한 사람들이나 하는거라고 함
2. 니탓충
그 용기로 살아볼 생각을해라 니 나약한 정신탓이다
타인과의 공감능력이 없거나 배제하고 쓰는말이라함
3. 너보다 힘든사람 많다 지구 반대편에 죽는사람이 얼마나 많냐
아래를 내다보고 자신을 가지라는 의도지만
일시적인 방편일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 안하는이상 그냥 눈가리고 아웅 수준이라함
상담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최고로 잘해주는 상담은
그냥 옆에서 조용히 들어주고 배려의 한두마디면 충분하다고 하더라
괜히 엉뚱하고 뻔한 솔루션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수있다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