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47&aid=0002194171




투수 이대호. 


투수 이형종(감독추천 갈꼬야)


투수 이천웅 (감독 추천 간다고 봐)


투수 강백호..... 


투수 나성범 ...... 


이런 것을 꽤 길게 한 3이닝 정도 하면 어떨까 싶어봄. 



타자..... 불찬헌. 


타자..... 김광현 


타자.... 양현종 


이런거 해보면 재미있을 거 같다. 


샘슨이 대주자 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샘슨을 대주자로 쓰는 경우도 있어야 한다고 본다. 




투수는 투수별로 1이닝만 시키되,..... 등판 못한 선수들은 다양하게 써먹을 수 있다고 본다. 


마찬가지로, ..... 타자로 꼭 등판 안시키고 투수로 봐도 좋다고 본다.


유튜브 자료와 대량의 신문기사꺼리가 나오면 성공한 거 아니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