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년은 어릴 때부터 툭하면 나중에 자기하고 같이 살거냐고 물어봤는데



이제 생각해보니까 나한테 빌붙을 생각이었던 거다



나도 받은거 없으니까 독립해서 돈벌면 집에 단 한푼도 안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