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체제를 살리려는 한국의 주사파정권과 그것을 종식시키려는 미국의 의지가 맞붙고 있는 현실이다.
가장 미국에 협조하여 북한 주민의 노예상태를 벗어나게해야 할 중차대한 시국에서
평화라는 이름으로 미국을 속이고 주한 미군을 철수 시켜 적화시키려 한다.
한반도 비핵화는 될 수가 없다.
지금까지 대로 시간 끌기위한 속임수이다.
시간이 지날 수록 더 많은 희생을 치룰 것이다.
현재 회담 일정을 잡지 않는 미국의 선택은 맞다.
회담을 하는 것 자체가 북한과 주사파정권에 말려드는 것이다.
김정은이 권좌에서 내려오는 것이 북핵페기와 동시에 진행되어야 한다.
미국도 양보하는 순간 돌이킬수 없는 실수를 하는 것이다.
북한이 회담을 스스로 포기하도록 압력을 가하면서, 체제를 전복시켜,
전후 일본을 통치한 대로 북한을 통치하면서 민주화시키는 것이 정답으로 보인다.
미군철수가 아니라 북한에도 미군이 주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만들어 실행하면서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서서히 도우는 것이 현실적 방안으로 필요한 대안이다.
한국과 미국은 우방으로서 영원히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