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승희

비상장주식을 산다는 건 내부자 아니고는 살 수가 없다.
어디서 살 수 있는지도 일반인은 모른다.

 내부자거래는 시장경제를 흐리는 처벌받아야하는 범죄다.

적폐 적폐 하더니만..
그 동안 누가 누구를 수사한 것이냐....
퉷퉷퉷

아내가 20억 거래를 했는데 모른다고 할 수도 없을 것이고...

아니면 아내 명의로 한 것인지....

수사 각

 

윤석열 부인 주식 20억 계약, 남편 검사장 되자 해지

                
 

윤 지검장, 부인 재산 62억 신고
“매매계약 맺었다 원금만 돌려받아”
회사 이름, 주당 매입가는 안 밝혀

전문가 “일반인 꿈도 못꿀 거래
투자 경위, 회사와 관계 공개해야”

윤석열

윤석열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대상에 포함된 법무부·검찰 인사(49명) 가운데 윤석열(58·사법연수원 23기·사진) 서울중앙지검장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대비 3000만원가량 줄어든 금액(64억3600만원)을 신고했지만 윤 지검장의 배우자가 보유한 예금은 50억원가량으로 전년 대비 약 20억원 늘어났다. 윤 지검장은 29일 중앙일보에 “부인이 지인의 투자 권유를 받고 비상장회사 주식에 투자하려다가 지난해 5월 본인이 검사장으로 임명된 이후 이해 충돌 등을 고려해 계약을 해지하고 원금만 돌려받았다”고 해명했다.
 
이날 고위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내역’에 따르면 윤 지검장은 중앙부처 소속 공무원 가운데 여섯째로 재산이 많다. 윤 지검장 본인은 예금 2억4000만원이 전부다. 배우자의 재산이 62억원가량으로 집계됐다. 윤 지검장은 2012년 지금의 부인과 결혼했다.


[출처: 중앙일보] 윤석열 부인 주식 20억 계약, 남편 검사장 되자 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