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포르투 모나코 같은 팀이

챔스 결승 까지 가고 그랬다. 포르투는 우승도 하고...

그런데 요즘엔 불가능하다.

이유가 있다.

과거 포르투가 우승 먹던 시절에 빅클럽들은

지금 빅클럽 처럼 멤버가 짱짱하거나

팀케미가 완성된 상태가 아니었다.

한마디로 무늬만 빅클럽.

그런데 지금은 다르다. 최근 10년을 보면

유럽 빅리그 축구 시장 규모가 엄청나게 커졌다.

그 혜택이 전통의 강호인 빅클럽에게 많이 돌아갔다.

슈퍼스타들과 명감독들이 대거 빅클럽으로 빨려들어갔다.

그 중에서도 특히 챔스에서 강한 빅클럽

몇 팀이 생겨났다. 관록과 저력이 작용하는 것도 있지만

빅클럽의 위상에 걸맞는 팀발란스 구축이 두드러짐.

그래서 잘 안지고 꾸역꾸역 이기는 팀 되었다.

이런 빅클럽은 한 점차 승부에 젓나 강하다.

이것이 최근 빅클럽 아니면 명함도 못내미는

사정인 듯 보인다.


최근 10년 기준 빅클럽

바르사 레알 뮌헨 


준 빅클럽 

유벤 첼시 돌문 꼬마 맨유 


맨시티가 빅클럽이냐?

두고 봐야 함.


슈퍼스타가 될려면 빅클럽으로 가야됨.

특히 바르사나 레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