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가회의 홈피를 봣더니, http://www.hanjak.or.kr/
표현, 언론의 자유를 최원식 이사장이란자가 올려놧더라
그리고
박근혜정권이 탄압햇다고 올려놧더라
근데, 이사장이라면,
동료 문인과 후배를 추행한
그 모임의 원로, 고은, 이윤택,에 대한 사과라든가,
최시인을 추행한 원로 문인 4 명이 누군가를 조사해서 징계하고,
또 다른 피해자가 없는지 조사해야 되는거 아닌가
‘민족문학작가회의’(현 한국작가회의) 소속 남자 문인 네 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