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역사는 누가 지정하고 누가 편찬하노






바로 국사편찬위원회에서 만든다.





분명 역사에 평가되어지는 인물은 업적과, 과오가이 있게 마련이다.





우리들이 배워온 좌편향국사에



이승만 - 임시정부대통령-(탄핵됨), 친일파 처단 실패, 장면내각, 3.15부정선거, 사사오입개헌,

독재자,  < 엄청 강조가 되어 있음.



          - 업적에 대해서는 언급이 거의 없다.



박정희 - 5.16군사 쿠데타, 유신정권, 반공정책, 수출100억불 달성, 서독광부,간호사, 베트남파병, 경부선 7.4남북공동선언



          - 업석에 대한 언급이 있으나, 80% 과오와 정권유지를 위한 개헌에 대해 강조





전두환 - 12.12군사 쿠데타, 군사정권. 6월항쟁, 5.18퐄동, 강압통치, 3저호황(저유가, 저금리, 저달러)



         - 전두환정권시절 경제발전은 3저호황 덕분이다. 강조 되며, 폭압정치를 일삼은 정권으로 명시





그에 반대로





김대중 - 국민의 정부수립, 외환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노력, 햇볕정책실시, 제1차 남북정상회담, 6.15공동선언, 금강상, 경의선.. 노벨평화상 수상



         - 기록되있는 정책들은 대부분 실패한 병신 정책들 임에도 성공한 업적인것마냥 칭찬으로 강조 왜? 업적이 없으니까 또한 평화의 대통령으로 칭찬 가득





노무현 - 복지정책, 남북교류활성화, 제2차 남북정상회담, 개성공단가동



         - 대한민국을 지옥문까지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김대중 대통령을 이은 평화대통령으로 묘사됨.







이렇게 배우니 당연히 자연스레



우파에 대한 반발감이 자연스레 생기게 되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한 가지 힌트로.



국사편찬위원장 조광 이라는 분이. 민족문제연구소 소속이시다. 에휴..





잘한 것, 못한 것을 두루 설명하고 편향되지 않게 가르쳐야 하는데



우리나라 교육에 있어 국사는 한쪽으로 다소 치우치지 않았나 싶다.





아무튼





김대중 노무현 개새끼라는건 팩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