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동이 끝난지 40년이 다 되가는데도 소위 5.18유공자가 매년 증가되는 것이 납득이 되지 않아서

2017년 1월부터 매달 변동되는 5.18유공자수를 모니터링하고 있는 일게이다

이제 2018년이 되었으니 작년 한해동안 얼마나 증가했는지 총정리해 본다



아래 짤은 지난 1년간 매월 인원변동을 그래프로 그려본 건데

2017년 3월까지는 약 15명씩 증가하다가 4월 들어 갑자기 65명이 증가했다

5월에 대선이 있었던 걸 감안하면 아마도 이해가 될 듯 싶네


그런데 2017년 하반기로 들어서면서 증가세가 좀 주춤하고 있는 것이 좀 의아한데

내생각에는 5.18유공자가 꾸준히 증가한다기 보다는 

대기상태에 있는 신청자들이 어떤 혼란시기나 선거와같은 이벤트를 맞이하면 

대폭으로 심사를 통과시키면서 증가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기회만 생기면 놓치지 않고 어떤 일도 서슴치 않는 교활한 홍어들을 생각하면 이해되겠지

만약에 유공자수가 이대로 계속 유지되거나 오히려 감소하게 되면 

홍어들이 문재앙을 어찌할지......  상상해보자 :)


유공자2017-2.png



아래 짤은 유공자가 처음 등록되기 시작한 2002년부터 작년까지 매년 유공자수 등록현황이다

공식적인 데이터를 어렵게 구해 발췌해서 한 것이니 믿어도 된다

시중에는 많이 과장된 데이터들이 돌아다니는 것도 사실이다


박근혜 정부들어서 유공자수가 좀 줄어들려는 기미가 보이나 싶었는데

탄핵사태로 인해서 오히려 급증해버렸다  :(

떡락가즈아

유공자2017-1.png



아래 짤은 전국 지역별 유공자분포인데

광주 전남은 그렇다치고 서울 인천 수도권 에 약 30%의 인원이 몰려있는 걸 보면

얼마나 많은 홍어들이 수도권에 몰려와 살고 있는지 간접적으로 통계를 알 수 있을리라 본다


유공자2017-3.png



5.18광주폭동이 떳떳하다 생각하면

문재앙 추애미는 5.18유공자명단을 당당하게 공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