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위,

 

박근혜 전 대통령의 7시간 의혹을 보도했다가 검찰에 기소된 산케이 신문, 또 경제를 예측하는 글을 올렸다가 구속된 미네르바… 모두 검찰의 무리한 수사가

 

도마에 올랐었죠. 반대로 하다 만듯 한 수사로 논란이 된 적도 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매입, 김학의 전 법무차관의 성접대 의혹이 대표적이죠.

 

이렇게 권한 남용이나 봐주기 의혹이 있는 25건을 검찰 과거사 위원회가 검찰 개혁위로부터 받았습니다. 최종 조사 대상을 조만간 내놓을 계획입니다.  

 

친일파 그리 싫어 한다면서 일인 기자 도 명예회복 시켜준단다

 

7시간동안 정윤호하고의 불륜은 없었다는거 다 확인된 사실아닌가

 

어째든

 

이놈의 정부는 재임기간 내내 지들 한풀이에만 모든걸 소비할 생각 인가보다

 

국민들은 죽겠다고 아우성 치는데 국민들로 부터 부여받은 구너력을 지들 한풀이에만 올인 하고 있는 정부

 

천벌을 받을것이다

 

또하나

 

이나라 과거는 명박, 근혜 정부 뿐이엇냐

 

영삼, 대중,무현 정부는 이나라 과거사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