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 정권에서는
단순한 총기 오발 사고로 위장하려 하고 있는거다....
최전방에서 근무해본 사람은 누구나 다 안다.
총기 오발 사고나면 바로 영창이다.
최 전방 이기에
총소리가 난다는건 바로 비상 상황인거다.
그런데
진지 작업 마치고 귀대도중에 머리에 총맞은 사건인데
조사를 너무 오래하는거 보면 이건 분명 빨갱이 정권이 사건을 은폐하고 있는거다.
더군다나
GOP 투입 부대인지
수색대인지도 숨기고 있다.
수색대원이 교통호 보강 공사후 철수 도중에 총 맞은거라면
북괴군 아니고는 일어날수 없는 상황이다.
빨갱이 정권이 또 사건을 조작해도 절대 믿으면 안된다.
최전방 근무해보면 그런 사건은 일어날수없는 사건이란거 누구나 다 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