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2207721#IE002207721
“힌츠페터 태운 택시기사, 김사복씨 外 또 있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090701071527104001
김 씨는 “5월 23일 아침에는 금남로에 힌츠페터 기자와 20대 청년기사, 그리고 (나중에)김사복으로 추정된 인물이 함께 있었다”며 “이날 김사복 씨와 청년기사 중 누가 운전을 하고 광주에 왔는지는 알 수 없지만, 김사복 씨가 청년 기사에게 ‘차를 호텔에는 두지 마라’고 지시한 점으로 미뤄 청년기사가 주도적으로 운전한 것 같다”고 했다. 그는 “당시 20대 기사는 김사복 씨에게 형님이라고 했고, 통역 대학생은 김사복 씨를 사장님이라 불렀다”고 덧붙였다. 김사복 씨는 당시 서울에서 여러 대의 콜택시를 운영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