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히 경고한댄다ᄏ
핵실험이 오늘 갑자기 일어난거냐? 6차 핵실험에도 이번에는 수소폭탄이고 ICBM미사일까지 완성단계에 이르런 상태에서 여전히 경고한댄다.ᄏᅠ
경고하면 병신세끼야 북한에 대고 경고하지 TV에 대고 남한 국민한테 경고하냐?ᄏ
적국은 미사일에 탑재할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했는데, TV에 고작 전투기로 구형 폭탄 투하하는거나 보여주면서 방사포 쏴대는거나 보여주면서 도발시 즉각 응징한댄다. 합참 작전부장이라는 사람이 TV나와서 책임은 전적으로 북한에게 있음을 강력히 경고한다며 언성 높히면서 쑈하던데.ᄏᅠ강력히 경고하면 북한이 무서워서 핵을 포기할텐가? 언성높히며 저런 쑈를 하는건 위쪽 수뇌부에서 시켰겠지..ᄍᅠᄍᅠ
경고만 할줄알지 경고 다음에는 뭘할래? 등신아,
천안함이 폭침당해 아군이 수십명 죽어도 반격한번 못했던 군인데, 적국의 포탄이 날라와 아군이 죽어도 엄한데다 포쏘고 제대로 반격도 못한주제에. 지뢰도발로 아군 다리가 짤려나가도 반항도 저항도 반격도 한번도 못한주제에, 적국이 가공할만한 수소폭탄을 쏘는데 감히 거기에 무슨 재주로 대응한다고 주둥아리로 경고한다고만 찌껄이며 언성높히나!!??
한심한 놈들 같으니라고 너희들이 정말 구국의 사명으로 군복을 입고 있다면 당장 총구를 돌려 저 반역자를 사살하고 나라를 구할 생각부터 해라!
허공에 대고 강력히 경고한다고 언성높혀봐야 목이나 아프지 적국은 콧방귀도 안낀다.
병신 머저리 같은 놈들, 내 장담하건데 너네들은 전쟁나면 다 도망가고 핵무기에 쫄아서 투항하고 평화협정 맺을 것이다.
법정에서 용기있게 "너희들다 총살감이야!!" 라고 외친분 보다 못한 세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