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순정 노자키군 1화: http://www.ilbe.com/4871729727
월간순정 노자키군 2화: http://www.ilbe.com/4873420118
월간순정 노자키군 3화: http://www.ilbe.com/4874303015



도대체 무슨 상담인 것일까?

는 사실 미연시 선택지 골라달라는 상담.
생각없이 답해주고 있었다.

원래 김치녀는 한번 받은 백은 두번 받지 않는다, 는 사실을 모르는 미코시바였습니다.
게임에게 능욕당하는 미코시바

결국 성공했다.


노자키를 암흑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미코시바

하기 싫다는 데도 유혹한다.

게임 리셋까지 시키고...

결국 미연시를 시작한 노자키군
근데 이름을...?

갈피를 못잡겠는 미코시바 군.
선택지의 선택이 이상한데?

이것도 정상적이지 않아.

현실에서 저러면 바로 아싸 확정.
그러나,

자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너무 큰 노자키군 이었습니다.

단순히 귀찮은 거 아닐까?

노자키가 선택한 히로인이 어째...?


사실 스포를 미리 보고 있었음.
만화가의 직감 발동!

이런 식으로 푸념하면 히로인이 도큥, 반하겠지?
예?
다시 마음을 다잡고

플레이 하는데... 친구의 도움을 계속 받지 않는 노자키.

갑자기 장르가 바뀌어버림.
너무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친구, 토모다.

역으로 의심병만 도졌다.

일단 목표에 집중하자는 노자키


바람잡이 역활.

뒷일을 처리해주는 역활.


인생조언해주는 역활.
거기다가 그는 쿨가이였다.
그의 헌신에 너무나 감동받은 두 사람.

너무 몰입해버렸다.
너무 쉽게 히로인을 고르려다가 미코시바한테 한소리 듣는 노자키.
잠깐... 이거...

결론은 게이후장물 혹은 BL물.
다음날.

휴일 아침 일찍 찾아왔는데 아무 반응이 없는 노자키네 집.

문 열고 들어가보니 다들 녹다운 상태였다.
치요가 마침 탁자 위에 올려져 있는 원고를 들춰보자...
진짜 BL물이 나왔습니다.
충격받은 치요.
등굣날.
미연시를 홍보하는 미코시바.
갑자기 자존심에 금이 간 미코시바는...
또다시 중2병이 포텐 터지면서 이불킥 예열에 들어간다.
근데 의외로 잘 대화하고 있는 미코링.
여자들도 만족하고 있는 거 같은데
마침 도착한 메세지.

미코시바로부터 왔다.

는 사실 무리하고 있었읍니다 ㅠㅠ

자존심보다 여자들이 더 무서운 미코시바.
이런 미코시바에게 큰 난제가 찾아오니...
여자들이랑 대화를 나눈다는 두려움에 거절하려하나
사정사정하는 모습에 또다시...
중2병 터짐.

사실은 소개팅따위 가본 적도 없다.
그런 미코시바를 위해 소개팅 연습상대가 되준다는 노자키

자연스러운 리액션.
자존심에 스크래치가 난 미코시바의 분노.

그런 미코시바의 모습에 조금 진지하게 응하겠다는 노자키.

는 Fail...
여자답게 꾸민다는 게 토끼귀가 최선.
약간 쇼크...
음? 도대체 뭘 하고 있었길래?

상황 파악을 좀 해보자면....

난 또.. 단란주점인 줄 알고...
사쿠라가 와줘서 다행이라는 노자키.
는 또다시 Fail...
다시 좀 진지해져서... 처음부터...
갑자기 화장실 토크로 바뀜.

또다시 화장실 뒷담화.
계속 이 지랄 하니까...

이번엔 여자 쪽 자기소개.
이번은 치요.
키는 190cm 이상, 짧은 흑발, 삐죽한 눈매, 1살 많고, 별나지만 남자다운 사람!
그 사람 이외는 아무런 관심이 없단다.
사실상 노자키군.
사실 미코시바는...
남녀 페어로 짝이 되는 걸 최대한 피하고 싶었던 것.
그래도 일단 남녀끼리 붙었을 경우를 대비해 예비 대화연습을 시행하고
(원고 그리느라)

(원고 그리느라)
하.. 시바... 도대체 대화가 진행이 안되는 상대.

치요도 노자키군 얘기만 해서 대화가 안됨.
민폐 甲
계속 화장실 가서 뒷담까니 약간 열 받은 걸까?
사실은 관심이 부족했을 뿐.
결국 예행연습은 실패한 거나 마찬가지.
그래서,
대리로 카시마를 보낸다.
정곡을 찌르는 말.
그러나 변명을 기가 막히게 잘했다.
이분들 뭔가 착각하는 거 같은데?
학교의 왕자님 클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