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순정 노자키군 1화: http://www.ilbe.com/4871729727

 월간순정 노자키군 2화: http://www.ilbe.com/4873420118






K-3.jpg

K-4.jpg

K-8.jpg

K-9.jpg

 친구를 소개 시켜준다는데 그 친구 별명이 "학교의 왕자님!"이라는 미코시바!



K-11.jpg

K-14.jpg

K-15.jpg


 마미코가 미코시바를 따온 캐릭터라는 이유로 너무 깊게 몰입한 치요.

 마미코가 남주인 스즈키가 아니라, 학교의 왕자님하고 바람을 핀다고!?.... 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듯 하다.


K-16.jpg K-18.jpg K-19.jpg K-22.jpg K-25.jpg

K-27.jpg


 히-익


K-30.jpg



 존나 더럽다 ㄷㄷ


K-31.jpg

K-32.jpgK-33.jpg


 이분은..?


K-34.jpg



K-38.jpg


 미남이네...


K-44.jpg


 는 Fail...


K-52.jpg

K-51.jpg


 뭔가 다행이네~ 라는 느낌의 두 사람.


K-57.jpg K-58.jpg K-61.jpg 

K-63.jpg


 치요가 마침 미코링한테 별명이 생긴 이유를 물어보고 있었을 때


K-67.jpg 

 

지나가는 여학생에게 작업인지 인사인지 모를 짓을 하는 카시마.



K-74.jpg

K-75.jpg




K-79.jpg

K-80.jpg K-83.jpg


 심지어 여학생들한테 공주님이라고까지 부르는데...


K-94.jpg K-95.jpg K-102.jpg K-104.jpg


 ㅠㅠ 성적, 체육, 담력 모두 패배하셨답니다.


K-106.jpg

K-114.jpg


 그나저나 나 꽤 유명한데도 날 모르냐면서 다가오는 카시마를 보면서...


 K-115.jpg K-116.jpg K-118.jpg



 두근두근 거리는 나머지...

 



K-121.jpg


 미코시바 근처로 피신을 감.

 사실상 가장 만만한 미코링이었습니다.


 그나저나...


K-125.jpg K-126.jpg K-127.jpg


 미코링과 치요가 이 관계를 어떻게 말해야할지 굉장히 고민하고 있는데


K-135.jpg

K-136.jpg


K-137.jpg


 어떤 식의 난잡함인지...


K-138.jpg K-139.jpg K-142.jpg K-143.jpg K-144.jpg 

K-146.jpg K-148.jpg


 연극부의 마중이라면 대충 이런 느낌일까나?



K-150.jpg K-154.jpg 


 폭력적!


K-157.jpg



K-160.jpg K-164.jpg


 강제연행 당하는 카시마.


 이와중에도 따라오는 여학생한테 작업 걸다가....



K-170.jpg


 장렬히 산화했읍니다.


K-171.jpg





 그렇게 황당한 카시마군과의 만남 후, 노자키의 집에서 원고 작업을 하고 있을 때...


K-181.jpg


 뭔가 귀여운 마크 발견!


K-183.jpg 

K-187.jpg K-188.jpg K-191.jpg


 도대체 무슨 관계길래....



 K-193.jpg K-194.jpg

K-195.jpg K-198.jpg


 결국 누군지 알려주지 않았읍니다.


K-199.jpg


 그래도 궁금한 마음에 근처에 앉아있는 여학생인,


 K-203.jpg


 유즈키에게 물어본다.


K-206.jpg


 엥?


K-208.jpg


 인생 참 편하게 사시네...

 사실 여자답지 않은 놈이기도 했고...


K-209.jpg K-210.jpg



 그러나 치요는 내심 여자라면 삼각팬티 안그리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유즈키 때문에 결심이 흔들린다


K-211.jpg


 그 와중에도 무사안일 태평주의자 유즈키


K-213.jpg K-216.jpg K-217.jpg

K-219.jpg K-221.jpg


 얼굴이 떡됐노......


 사연을 들어보자면...


K-223.jpg K-225.jpg K-227.jpg K-228.jpg

K-229.jpg


 개간년들이 한번 도와주니까 봊물을 쫙 흘리면서 지랄을 해댄 것.



K-230.jpg

K-231.jpg


 별수없이 도와주러 간 연극부.


 K-236.jpg K-241.jpg K-243.jpg


 그렇구나... 설명한데로 수긍하면 되는데...


K-245.jpg

K-248.jpg K-250.jpg


 키가 작아서 안된다며 쓸데없는 설명으로 염장 지르는 카시마군.


K-253.jpg


 결론은 삼일한.


K-256.jpg K-258.jpg

K-260.jpg


 루저는 무대 위에 못서는거야?




 K-261.jpg K-262.jpg K-263.jpg K-264.jpg K-265.jpg


 삼초한 당하는 거에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


K-266.jpg





K-268.jpg

 

 평소부터 베타 채우기를 해왔던 치요에겐 굉장히 쉬운 요구!


K-269.jpg


 였을 터인데...


K-271.jpg


 이... 이 마크는...!


K-272.jpg


 호리 선배가 배경 담당인지 아닌지 헷갈려하고 있을 때,


K-276.jpg

K-279.jpg


 또 카시마가 여자문제로 사고를 친다.


 K-283.jpg


 는 마음 급한 치요에게 진압당함.


K-286.jpg


 감동받은 호리선배


K-290.jpg


 카시마에게 일을 할당한 뒤 감독하고 있는 호리 선배에게 다가가 말을 거는 치요.


K-291.jpg K-292.jpg


 엥? 사각팬티 그거 완전 꼬츄 작은 새끼들이 입는 미개한 팬티 아니야?


K-295.jpg K-297.jpg


 삼초한... 3... 2... 1...


K-301.jpg


 는 사실 호리선배가 배경 담당이었습니다.


K-302.jpg K-303.jpg

K-305.jpg



 이때, 카시마는 큰 착각을 하게 되는데...


K-308.jpg


 아니 굳이 그런 건 아닌데...


K-313.jpg K-314.jpg


 캬! 선배 웃기고 싶어서 던진 목숨 건 인생드립!


K-315.jpg


 는 레알 인생 검





 이런 사건이 있고 난 뒤 어시를 하러 노자키의 집으로 간 치요.


K-317.jpg

K-321.jpg



 호리 선배가 치요를 만났다고 얘기 했단다.


 K-324.jpg


 치요는 밤 늦게 만난다는 배경 담당이 여자가 아니라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K-326.jpg


 원고에다가 답장을 쓰는데...


K-327.jpg


 사스가 노자키 빠순이...


 



 다음날,


 어쩌다 보니 노자키 군의 집에서 만난 호리 선배와 치요.


K-331.jpg


 자막제작자 오역인데

 노자키에게 대본 부탁을 받은 게 아니라 노자키에게 대본을 부탁한거다.

 즉 노자키가 호리 선배를 위해 대본을 써주는 상황.


K-332.jpg K-337.jpg


 노자키가 대본을 써주는 대가로 호리 선배는 배경을 담당하고 있었던 것.


K-338.jpg K-341.jpg


 사스가... 무뇌충 말하는 뽄새보소...


 그건 그렇고....


K-344.jpg K-347.jpgK-352.jpg


 아니 뭐 굳이... 카시마를 만났다고 해서 안 좋아질 이유가...

 굳이 말하자면 카시마 군이 여자니까 그런건가?



K-353.jpg K-355.jpg


 왕자에 대한 이미지가 깨져버려서 더 이상 왕자의 캐릭터를 구현해낼 수 없는 노자키!


 대본을 쓸 수 없어 슬프다.




 또 다시 다음날,


K-365.jpg K-360.jpg


 사이 좋아보이는 노자키와 호리의 모습에 약간, 위기감을 느끼는 카시마.


K-368.jpg K-371.jpg


 관계를 의심하는 카시마 때문에 뭐라 말해야 할지....


K-2.jpg


 사실 그냥 냅다 던졌습니다.


K-5.jpg


 서로 막대 끝에 초코가 뭍어나오는 관계였던거야?!



 그러나 납득 못하는 카시마가 계속 맨붕을 하는데...


K-12.jpg


 아마 자기가 선배에게 사랑받고 있었다고 생각하는 모양.


K-13.jpg


 엥? 착각도 유분수지...


K-20.jpg K-21.jpg K-23.jpg


 설마... 진짜 난 사랑받지 않는 건가...?!


 하고 멘붕에 멘붕을 하던 찰나,


K-24.jpg K-28.jpg


 어- 예 좋겠습니다.


 이런 착각에 빠져 부장에게 굳이 확인해보겠다고 달려가는 카시마.


K-29.jpg K-35.jpg K-36.jpg

K-41.jpg


 어멋, 단호한 단호박


K-43.jpg


 급제동 걸고 급회전 한 다음에....


K-47.jpg


 치요에게 달려가서 힐링받는 카시마.


K-49.jpg


 는 노자키 빠순이라서 Fail....


K-2.jpg


 부장한테 상처 받았답시고 부활동 안하고 파르페나 먹으러 가자는 카시마.


K-4.jpg K-5.jpg K-6.jpg


 ?


K-8.jpg


 네, 참 꿈이 소박하시네요.



 이랬던 대화를 호리 선배에게 했더니...


K-12.jpg K-13.jpg K-15.jpg K-17.jpg


 아무리 미워도 그정도까지 할 필요는...


K-20.jpg


 ㅇㄱㄹㅇ ㅂㅂㅂㄱ


K-21.jpg K-22.jpg

 

 그나저나 아직도 카시마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노자키


K-26.jpg


 둘이 대본을 가지고 연기를 시작한다.


K-27.jpg


 치요가 나는 캐롤이라고 소개하며 스타트를 끊는데


K-29.jpg


 문제는 호리 선배가 연기를 존나 잘함


K-30.jpg K-34.jpg


 그러다보니 어쩌다 불타올라서...


K-37.jpg 


 아니야!

 그저,


 K-38.jpg K-36.jpg


 전형적인 바람둥이의 대사.


K-40.jpg


 연기에 몰입하는데..


K-43.jpg K-45.jpg


 뒤늦게 온 미코링은 이 광란에 무서워한다.


K-47.jpg


 그러나 예외는 없다!


K-49.jpg


 오히려 늦게 와서 메이드 미사역


K-51.jpg

K-52.jpg 


 아, 말씀드리는 순간... 미사의 타이밍!


K-53.jpg


 쟤네처럼 미친 정도는 말고 대충 읽으면 되겠지... 라는 마인드로 읽기 시작하는 미코링.


K-57.jpg


 는 Fail...

K-59.jpg K-60.jpg

K-1.jpg

K-7.jpg

K-19.jpg


 결국 부끄러움을 이겨내고 슨리했습니다.


K-62.jpg


 뿌듯한 분위기


K-63.jpg K-64.jpg


 미코시바는 천생 여주 스타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