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언년아! 씌... 쒸발년아!! (repeat 안됨, 또 듣고 싶음 재생버튼 꾹)
브금저장소 : http://heartbrea.kr/319982
-----------------------------------------------------------------------------------------------------------------------------------------------
1탄 육군
Part. 1 보병전투차, 전차 http://www.ilbe.com/98334914
Part. 2 자주포 http://www.ilbe.com/98904183 사진종범이내 쩝...
Part. 3 자주대공포 http://www.ilbe.com/99424554
Part. 死 다련장 http://www.ilbe.com/100373094
2탄 해군
Part. 1 고속정 http://www.ilbe.com/101078514
Part. 2 초계함 http://www.ilbe.com/101730783
Part. 3 호위함 http://www.ilbe.com/102085627
Part. 死 구축함 http://www.ilbe.com/102973780
---------------------------------------------------------------------------------------------------------------------------------------------------------------------------
현재 진행중인 올해 림팩훈련에서 전편에서 소개한 세종대왕급 이지스 구축함 2번함 율곡이이함이 쌈빡하게 100키로 상공의 목표에 sm-2 를 발사해서
민주화에 성공했다는 뉴스땜에 기분이 좀 업되서 아 담편 써야것다 생각나서 바로 왔엉
자 이번엔 바다속의 조용한 암살자.. 우리 해군이 유일하게 부카니스탄에게 압도적인 전력우위를 점하지 못하고 있는 분야라 조심스럽다 ㅆㅂ...
마구잡이로 빨아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너무 저평가해도 안되고 슈밤
거기다 원래 물속에서 사는 놈이라 멋진 사진이 나올리가 없다... 허허허ㅋㅋㅋ
암울하지만 뭐 언제나처럼 기본지식부터 가보자 뭐 어케 되것지
잠수함은 뭐다?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정찰위성이나 레이더에 걸리지 않는 대형 무기체계, 어뢰 단 한발로 수만톤급의 전함을 반 병신 만들어 버릴수 있는 위력
은밀성이 무기이기 때문에 가난한 나라의 전략무기... 등등 수식어가 많아, 전차는 전차로 잡는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또 잠수함은 잠수함이 잡는다는 말이 있어
역사상 민간용, 실험용, 혹은 호기심 용..;; 으로 여러 잠수함들이 만들어졌지만
최초의 군용 잠수함, 그리고 최초의 프로펠러식 추진기관을 가졌던건, 1775년 만들어진 Turtle 이라는 이름을 가진, 수동 잠수함이였어..;
사람이 타서 직접 손으로 프로펠러와 연결된 패달을 돌려줌으로서 앞으로 나아갔던...쩝..
하지만 지금까지의 잠수함들과는 달리, 끌어줘야하는 모선이 필요없어짐으로서 생기는 은밀성이 돋보였지.
이 점을 높이 평가한 유쾌한 천조국에선 역시나 이걸 이용해서 독립전쟁때인 1776년 9월 7일 뉴욕항을 봉쇄하고 있던 영국 기함 HMS Eagle에 공격을 시도해
하지만 좆망욤ㅋㅋㅋ
이 이후로 여러 잠수함 디자인들이 선을 보이고 실험됐지만, 대부분 실험 도중에 침몰하거나, 정부로부터의 자금줄이 끊어지면서 역시나 좆망하게되
잠수함이란 컨샙이 새롭게 조명받기 시작한건 천조국 남북전쟁때여
최소 20척의 잠수정이 각각 남부군 북부군을 합쳐서 제작되었단 정황은 있지만, 기록되어서 역사에 남겨진 녀석은 손에 꼽지;;;
- 남부군의 Pioneer, 역시나 수동 만쉐이!
물론 수동이라 속도나 조향성이나 뭐나 전부 씹창 구렸지만, 1862년 테스트 상황이였지만서도
세계 최초로 폭탄을 줄로 끌고가서 맞추는 방식으로 배 한척을 민주화 시키는대 성공하는 녀석이야 하지만 전투에서는 단 한번도 사용되지 못하지..
왜냐구? 역시나 손으로 움직여서 그냥 존나 느리고 존나 구렸거든 ㅇㅇ
줄로 끄는 폭탄을 이용하는 방식은 적도 아군도 가리지 않았지....쩝..
물론 북부군도 가만히 있었던건 아니야
- 엘리게이터란 이름의 이녀석도 열시미 손으로 움직여주셔야 했다... 나름 괜찮았어서 실전투입하려고까지 했는대
1863년 4월 1일 해퍼스 곶 이라는 지역 근처 해역에서 다른 배가 끌어주다가 폭풍우땜에 운지해버려...;; 역시나 좆망욤.. ㅋㅋ
어찌되었건 20여척중에 대부분의 녀석들은 기록도 못남긴채로 저런식으로 운지했다고 보고있어ㅋㅋ
하지만 그 혹독한 시련의 시간중에 가장 유명한 녀석이 바로 이녀석이야
- 남부군의 Hunley 호
1863년 7월에 진수됬고 무려 8명이나 들어가서 존나게 열시미 패달을 돌려줄수 있었던...
뭐? 사람 힘이 딸려? 조까 그럼 더 집어 넣지 뭐...이런 정신으로 만들어졌어..
무장은 활대기뢰.. 즉 존나게 긴 봉 끝에다가 폭탄을 장치한거.. 이게 어떻게 사용하는 거였나면 잠샴에 활대기뢰를 설치 한 후에
존나게 최고속력으로 아 내가 이순신의 후예다! 하면서 충각 공격을 하면, 활대기뢰가 적함에 뿅 박힌단 말이지
그럼 최대속력(그날 패달돌리는 놈들의 팔힘에 달려있음) 으로 뒤로 빠지는거야
그러면서 활대기뢰는 박힌채로 있고 연결된 전선이 풀리게 되지, 그리고 안전거리에 도달했다 싶으면 콰쾅! 유선 민주화 시전..
산소공급이나 저장, 필터링 능력은 종범에 함 안에 있는 공기가 다였고 일생동안 무려 2번 침몰하시고도 부활하신 피닉제 같은 엄청난 분이시다
첫번째는 시험운항때 5명의 산목숨을 집어삼키고, 두번째는 8명 다 잡아먹었지...하지만 집념의 남부군은 이넘을 인양해서 부활시켜
마침내 1864년 2월 17일 찰스턴 항에서 북부군 함정 USS Housatonic 을 활대기뢰를 사용 침몰시키는대 성공하지
세계 최초로 성공한 잠수함 공격이였어, 하지만 그동안에 죽어버린 승무원들이 억울했는지.. 얼마 않있다가 또 침몰하고 말아
마지막에도 8명 다 골로 선배들 따라 가셧어...
아무튼 이 공격이 전쟁의 양상을 바꾸진 않았지만 그 이후 세계 해군이 잠수함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던건 분명해
천조국이 (뭐 그때는 천조국이 아니였지만) 이렇게 삽질중일때 프랑스와 스페인에선 압축공기와 증기기관을 이용한 잠수함들이 선을 보이고 있었어
- 압축공기를 사용한 프랑스 해군의 Plongeur 함, 괜히 프랑스 하면 디자인 하는게 아니다...
- 스페인의 Ictineo II, 증기기관의 사용으로 속도가 비약적으로 향상됬어
이 이후 세계 1-2 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잠망경, 디젤추진, 어뢰 등등 현대의 잠수함에 적용된 기술들이 차차 선을 보이면서 독일의 U-boat 등
상상하지도 못했던 발전을 이룩하지, 전쟁이 단점이 대부분이지만, 과학기술 발전이라는대엔 분명 어느정도 엄청난 역활을 하는건 부정못하는 사실이야
결국 궁극의 핵추진 잠수함까지 만들어 버리는 좆나게 위험하지만 또 계내들이 있음으로서 안전이 보장되는.. 인간은 참 아이러니한 동물이다
-영국 해군의 최신예 공격원잠 HMS Astute, 7500톤급, 속도 29노트 (54km), 다수의 순항미사일을 보유
- 현존하는 최대의 핵잠수함... 가라 타이픈! 수중배수량 48000톤 (4800이 아니다..).... 길이 175m...최고속도 22.22노트 (41.15km)
각각 100에서 200킬로톤 위력의 10개의 다탄두(MIRV) 를 가진 20기의 RSM-52 SLBM 잠수함 발사 핵미사일을 보유....
이거 한대 뜨면 최대 핵탄두 200개를 선물해 주겠다는 소리지.... 쓰벌 갈아입고 와야것어...
현재 전략원잠을 보유한 나라는 천조국, 불곰, 프랑스, 중국, 영국, 그리고 최근에 인도가 추가되었어,
이들 나라를 선제 핵공격으로 완전히 잿더미를 만들어도, 위치를 정확히 알수 없는 전략원잠들이 곧곧에서 솓아 올라서 응분의 보복에 들어가겠지
한마디로 날 쏘면 너님도 좆병신 된다는... 상호확증파괴전략이야, 아이러니컬 하게도 이런 전략 덕분에 지금까지 핵전쟁 가능성이 억제되고있지
먼저쏘는 순간 지구가 젯더미가 되니까....
뭐 암튼 저런 무지막지만 원잠들은 동력원이 거의 무한대지만 식량과 공기때문에 잠항상태가 120일로 제한되지만 뭐 이거야 먹을꺼 안쳐먹고
말안하고 산소 아끼면서 버티면 고무줄처럼 늘어남요ㅋㅋ
아 원자력 잠수함과 전략 원잠은 엄연히 다른 개념이야, 핵잠수함이란 핵을 연료로 사용, 즉 속에 원자로를 가지고 있어서 수십년에 한번씩
핵연료만 갈아주면 되는 녀석들을 총칭하는 거고 전략미사일 원자력 잠수함 (전략원잠) 은 그런 녀석들 중에 핵미사일을 가지고 다니는 놈들이야.
보통 전자를 공격원잠이라고 줄여서 불러
즉 우리나라가 공격원잠 (핵추진 잠수함)을 보유하는건 핵무기를 보유한다는 뜻이 아닌거지.
그러니까 혹시나 가까운 미래에 해군에서 공격원잠좀 만들겠다 하면 쌍수 들고 환영해주라.. 물론 후자라도 마찬가지지만ㅋㅋ
자 그럼 세계는 저리 나아가고 있는대 우리나라는 어디까지 와있나 볼까?
존나게 흑역사라도 짦은 흑역사라 오늘은 좀 마음이 놓인다..
암튼 가보자구;;
참고로 현재 운용중이거나 운용되었던 모든 대한민국 잠수함들은 디젤축전지 추진방식이야
기술도 없고 개발할 사람도 없다... 그럼 어쩌지?
뭐 어뜨카냐, 사와야지 씨발...
근대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사항이 있는대 이 사온 첫번째 한국 잠수함이 무었이였냐? 라는거야
정식으로 해군에 등록된 잠수함은 1982년 진수된 돌고래급이 최초이지만 그 전에 잠수함 운용 능력 획득과, 특수부대 침투임무용으로 1970년대부터
코스모스 급이라는 초소형 잠수정이 6척 정도 운용되었다는 주장도 있어
- 코스모스급의 전개도
수중 배수량 118톤 밖에 안되는 좆만이 잠수정이야, 어뢰 발사구가 있긴 하지만 그걸 쏘는 순간 발각되는게 잠수함이기 때문에
은밀성이 첫번째 덕목인 침투형 잠수정이라 아마 잘 이용하지 않았을꺼야, 아무튼 이건 운용했어도 그걸 밝히는건
우리특수부대가 70년대부터 북한에 여러번 잠입했었다는걸 시인하는 꼴이야, 알면 다친다는 말이 가장 잘 적용되는 사례인거 같으니 난 이제 모르는척 할께
혹시 다음주까지 다음편이 업로드 되지 않는다면 난 아마 남산 부근에 있을꺼야.. 잘있어 게이들아..
암튼 다음...
최초의 공식 보유 잠수함 돌고래급
- 이녀석 역시 깜찍하지?
애미리스한 귀여운 싸이즈를 자랑해, 위에 있는 코스모스 급을 모방해서 만들었어, 1982년 진수됬고 85년 취역하게되
같은 급 3척이 있었고 현재 첫번째 함은 2003년 퇴역해서 저렇게 전시중이야
수중 배수량이 175톤으로 코스모스급보단 덩치가 좀더 커졌지만 애미리스하게 좆만한건 매 한가지야
수중 16노트로 운항이 가능하고 406mm 어뢰발사관 2개가 있었어
이 돌고래급을 전력화 하면서, 천조국한태 MK37 중어뢰를 구입하려고 했었단 말이지
하지만 천조국은 우리나라의 잠수함 보유를 원하지 않았어, 아무래도 정치적인 이유가 컷지 자기 바짓가랭이 잡고있는 꼬꼬마 꼬맹이가
다른 꼬꼬마 꼬맹이 족칠라고 총만들었으니 총알 주세염 하는걸로 받아들였을꺼야.. 이럴땐 깔껀 까야지 천조국 씹새끼덜.. 다른거 줄때처럼 팍팍 주지...
뭐 우리나라의 자체적인 잠수함 건조기술과 운영경험이 쌓이는걸 바라지 않았던것고 있고 말이지, 미래 자국 잠수함 방산업체의 고객이 될지 모르니까
결국 어뢰수입은 좌절되, 하지만 ADD 성님들은 포기하지 않으시고 돌고래급 장착을 위한 국산 중어뢰 K731 백상어를 개발하게 되
근대 웃긴게 백상어는 533mm 짜리 어뢰고 돌고래급의 발사관은 406mm란 말이야, 근대 보유했다고 주장하고 있지 않고있는 코스모스급의 발사관이...
그래 533mm 야... 아 씨발 누가 밸눌를꺼 같아...
암튼 백상어가 공식적으로 실전배치 된건 2000년도야 돌고래급은 1991년도에 3번함이 취역했으니
돌고래급은 아무래도 어뢰 운용보다는 잠수함 운용기술 습득과 건조기술 축적 그리고 침투 임무를 위한 급이였어, 지금도 어디선가 임무수행중일지도 모르지
자 그럼 코렁탕 먹기 전에 재빠르게 다음...
본격적인 공격 잠수함 시대의 개막 209급 장보고
70년대 해군의 천조국으로 부터 공여받은 함정과 대대적인 건함계획으로 인하여 수상전력에서 열세에 놓이게 된 부카니스탄은 그나마 먹고 살던 시절이였기에
구 소련으로부터 한국의 수상함 전력은 견재할 비대칭 전력인 로미오급과 위스키급 잠수함을 중국을 통해서 20여척 도입하게되
- 왼쪽이 로미오 오른쪽이 위스키
로미오급의 수중배수량은 1800톤 정도에 수중 13노트의 속도고 위스키급은 1300t에 역시 13노트야
그때까지 수중침투용의 주 임무였던 부카니스탄 해군의 잠수함 전력이 엄청나게 발전해 버린거야
이에 대응하고자 해군은 포항함, 울산함 등에 대잠전을 효과적으로 수행할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려 했지만...
예산이 종범이라 그렇게 못하고.... 그냥 잠수함엔 잠수함으로 대응하자~ 해서
1987년 디젤 잠수함의 명가 독일의 HDW사에 209급 3척의 주문을 넣어버려
1988년 올림픽 특수로 인한 급격한 경제성장 덕분인지 몰라도, 예산에 여유가 생겼기 때문일까?
1번함 이후부턴 국내에서 라이센스 생산을 시작했지
-장보고급 (209급) 잠수함
그 이후 89년 에 또 3척, 94년에 3척 이렇게 총 9척이 주문 되었고 1번함 이후론 모두 국내에서 생산되었어
수중 1280톤의 약간 좆만한 크기를 가지고 있지만 수중 21.5노트(40km) 그리고 심도 500m 정도의 잠항이 가능한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사실을 지금까지 림팩 훈련중의 경이로운 성적들로 증명해 내고 있지
디젤축전지 방식의 추진기관을 사용해, 이게 뭐냐면, 평시에 디젤엔진을 가동해서 축전지에 전기를 충전하면서 이동하다가
정말 소음을 내면 안되는 상황에 축전지에 있는 전기를 사용해서 엄청난 정숙성을 발휘할수 있는 방식이야
대신 단점이 배터리가 조루라는거야, 만땅 충전됬다는 가정하에 축전지로만 20노트의 속력을 내면 37km밖에 움직이지 못하고 종범인그...
또 잠수시 디젤엔진을 사용하려면 공기를 하루에 2번정도 스노클링으로 틈틈히 공급해줘야해, 왜냐고? 내연기관은 연소하는대 공기가 필요하잖아...
그 공기를 충전시켜두는 공간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1주일 내내 바다속에 있고 이러지 못하는거야
이 스노클링을 할때 해수면에 빼꼼 뭐가 나오기 때문에 상공을 초계중인 대잠 초계기 등에게 발각될수있어서 말이지..
원잠엔 없는 디젤 잠수함의 최대 약점이지
아무튼 저런 약점에, 생활공간 좆만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림팩에서 지리는 성적을 내고 계시는 잠샴 승무원들 아 씨발 내가 존나 존경한다...
자 그럼 유명한 림팩 일화들을 들려줄께
림팩이 뭔지 모르는 게이는 검색해봐.. 뉴스에도 여러번 나오고 있고 지금 하와이에서 하고있으니까ㅋ
-저런 좆만이로 아래의 업적들을 일구신다...
림팩의 대한민국 잠수함 신화가 시작된건 1998년이야
장보고급 이종무 함은 한국 잠수함 최초로 참가한 이 훈련에서 무려 13척.. 총 톤수로 따지면 15만톤어치 적함들을 처리해버리는 괴력을 보여주지...
하지만 처음이였기에 어쩔수 없는 실수는 있는법, P-3C 오라이언 대잠 초계기에 탐지되었던거야, 하지만 작고 민첩한 잠수함 답게 쥰내 토껴서
격침 안당함ㅋㅋㅋ 더 놀라운건 이 탐지기록이 지금까지 유일한 한국 잠수함 탐지기록이란거ㅋ 좆간지난다 씨발...
-P-3C 오라이언 대잠 초계기, 각종 탐지장비와 대함미사일, 어뢰를 탑재한다.. (우리나라도 16대 보유 하지만..스시국도 100대 보유중요...씨발.. )
다음 림팩 2000에선 박위함이 좆간지나는 활약을 보이지
11척.. 9만 6천톤을 고히 운지시키시고 유일하게 최후까지 생존한 함이야... 박위함 덕분에 이팀이 이겼지..;; ㄷㄷㄷ
거기다 한국 해군 잠수함 최장거리 운항기록도 보나스로 세워버려, 진해 -> 하와이 ->진해 (30,000km)
2002년, 월드컵 성적에 걸맞는 성적을 보여주고 싶다는듯 나대용함이 10척 10만톤 가볍게 처리하심....
또한 최초로 이루어진 하픈 미사일 발사실험에서 60km떨어진 목표를 가볍게 민주화 시키심...
그리고...
대망의 2004년, 장보고급 네임쉽, 장보고 함이 드디어 림팩에 참가하신다..
장보고급 최고참답게 사상 최고의 성적을 내시지...
디젤 잠수함 4척 (장보고함, 스시국 나루시오함, 호주 램킨함, 칠레 심슨함), 천조국 LA급 핵추진 잠수함 1척 그리고 천조국 수상함 4척 으로 이루어진 홍군의
일원으로 참가해서 청군 수상 함정들 (존 C. 스테니스 항모를 포함한 나머지 수상함 15척)을 모조리 도륙내 버려... 비록 LA급 2척은 공격하지 못했지만 말이야
- 강제운지당한 청군 기함이였던 니미츠급 항공모함 John C. Stennis 함
바로 이 함대를 모조리 운지시키심...ㄷㄷ
스시국 해상 딸딸이대 4척을 포함한 수상함정 15척에게 총 40회의 가상어뢰공격을 성공했지
LA급은 같은편 함정들이 하나 둘 가상격침 당하는걸 알고있으면서도 장보고를 단 한번도 포착하지 못했어
이런 미친 신들린 듯한 퍼포먼스에 반했는지 모르겠지만, 인도네시아 해군은 209급을 도입하고 싶다고 타진해 오기도 했어
결과야 좀 지켜봐야 알겠지만 좋은쪽으로 결론이 날꺼 같아
아무튼 이런 화려한 경력을 가진 당당한 9척의 잠수함이 있지만...
옆나라 스시국이 3000톤급 디젤 잠수함을 20척이 넘게 보유중이고, 중국도 원잠을 포함한 잠수함 전력을 점점 증강시키는 대다가
당장 부카니스탄의 소형 잠수함 전력을 보면..
- 총 5척, 북한이 자체개발한 유고급.. 사진은 1998년 동해안 침투시도중 그물에 걸려 해군의 인양시도에 안에서 전원 자결한 사건 뒤 인양한 모습
강릉 무장공비 사건으로 유명한 상어급 32척
여기다 몇척 배치되었는지 확실치 않은 연어급 (천안함 격침의 최대 용의자, 격침 몇일전 항구를 떠나는 연어급 2척이 위성에 포착됨)
플러스 위에서 소개한 로미오급과 위스키급
거기다...
저런 반잠수정은 얼마나 많은지 감도 안잡히는 상황...
9척으로 북한 견제와 주변국 감시까지 수행하려면 좆빠지는 일이기에..
해군은 같은 HDW사의 최신작 214급을 도입하고 있어
AIP(Air Independent Propulsion) 탑재의 힘, 조루를 해결한다! 손원일급..214..
역시 수중 1860톤으로 세계 다른 잠수함들과 비교하면 좆만이지만
혁신적인 AIP 공기 불필요 추진 능력을 부여했어, 위에서 언급한 하루 2~3번의 스노클링 횟수를 5노트의 초계속도라면 14일에 한번으로 줄여주는
쩌는 기술 되시겠다. 연료전지를 활용해서 얻어진 기능이야
아무튼 지금까지 4척이 진수되었고 이녀석 역시 9척이 계획되어있어
214급의 모든 정보가 모이는 전투정보실, 함장이 이곳에서 명령을 내린다
- 쫌 뽀다구좀 나는 샷
독일 HDW 사의 잠수함 계보
214가 그들 기술의 정점에 있다는거..;;
걷으론 그냥 쇳덩이 같아도 존나게 복잡하다.. 생활공간 절대부족.. 만약 이거 보는사람중에 ㅂㅈ가 있으면 잠수함 승무원 한명이라도 알면
그사람 꼭 잡아라, 얼굴이고 뭐고 그냥 가서 보픈하고 잡아라...
세상 끝판왕급의 참을성을 가진 분들이다 ... 니가 뭔 지랄 히스태리를 부려도, 뭐 그럴수도 있지 어허허허허 하실 분들이다...
저렇게 협소한대다가 잠수함 내에선 소음을 줄이기 위해 특수한 양말과 신발까지 착용해야되니..뭐 말 다했지...
-요즘 망해가는 그리스도 214급을 도입했어, 자국에서 건조중인 모습들
- 왼쪽에 어뢰발사구가 보이지?
저렇게 모듈식으로 만들어서 마지막에 합 to the 체 시키는 방식
- 합체시키는 모습
사실 그리스의 214급엔 커다란 문제가 있었어, 소음이 설계상 예상보다 지나치게 높아서 그리스 해군에서 인도받기를 거부하기도 했어
우리나라의 214도 긴급 점검에 들어갔지만 저 문제는 좆같은 그리스 노동정신이 만들어낸 재작상의 결함으로 밝혀져서 우리나라에겐
그져 해프닝으로 끝나고 말아, 그리스 좆되쪄염ㅋㅋ 씨발 이래도 복지 하자고 할래?ㅋㅋ
아 그리고 사정거리 300km 천룡 함대지 미사일이 손원일급에 탑제됬다는 이야기도 있어
갑자기 도쿄만에서 스시국왕궁을 향해서 미사일이 솟구칠수도 있다는 거지 ㅋㅋㅋ
이쯤되면 거의 반 전략무기가 되가는듯...
아무튼 214급도 잘나가고 있긴 하지만 존나게 큰 이지스급을 보고 속이 상했는지 왜 우리는 큰거 안만들어 주냐고 해군 일부에서 3000톤급 잠수함
소요제기가 있었어
- 세상에서 잠수함 모형이 제일 쉬웠어요!
본격적으로 순항 미사일을 운용할 생각과, 승무원의 생활환경 개선 그리고 잠항 능력 향상을 도모할수 있는 이 계획은
아직 정식 승인이 나진 않고 있고 그냥 계류중이야, 왜냐면 아직 북한이 이녀석으로 대적할만한 큰 잠수함을 보유하고 있지 않거든...
그래서 짱난 해군은 그럼 차라리 밑에 녀석들이라도 먼저 만들어 달라 때를쓰고있어
- 그래 510톤 짜리 소형 잠수함,
공격도 할수 있고, 침투도 할수 있고... 사실 서해는 잠수함의 천국이라는 동해완 다르게 수심이 얕아서 대형 잠수함이 활동하기엔 좀 무리인 감이 많아
그래서 서해에 특화된 소형 잠수함을 대량으로 생산에서 북한의 NLL상의 잠수정 위협을 줄이자는 계획 같은대 솔찍히 난 이 계획에 반대야
왜냐면 작아짐과 동시에 작전 반경이 줄어들고, 3000톤급 잠수함의 연구가 꾸준히 진행중인 상태에서 이미 운용도 해봐서
도저히 북한 빼고는 다른 해군 상대로 사용하기 애매하다는걸 알고 있는 급을 구지 대량으로 예산을 써가면서 만들어야 할까 싶어
물론 대중이 개새끼때문에 무너진 휴민트 복구용으로 침투요소가 존나게 많다면 또 이야기가 다르지만...
그 이유때문에 3000톤급 잠수함을 포기해선 안된다고 생각해, 통일 이후 중국 상대로도 그렇고 말이야?
오늘도 존나게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게이들아
3줄요약
1. 좆구린 흑역사 그리 안김
2. 존나게 찬란한 림팩의 신화
3. 하지만 해군 스스로 소형 잠수함에 묶이려 하고있음 좆만한 해군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