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친구새끼가 낚아서 갔다왔는데

2~3년전에 나 낚은 친구새끼가 휴가나온 다른 친구 낚아서 데리고갔는데

낚인친구가 낚여서 욕존나했었음 나 낚을때는 물갈이 했다고 이제 괜찮다고 하길래

딱봐도 낚는거같아서 지랄하지말라고 니도 하면 나도 한다고 했는데 지도 한다고하길래

진짜 물바뀐건가해서 하러 갔음 뭐 원래 4부르는거 친구가 딜쳐서 2.5로 깎아서 내가 대신내줬긴했음

들어가서 나는 내방에 있고 내친구 2명은 옆방에서 각자 대기타고있었는데

내방에 딱 아줌매미 들어오는데 40대 중반?후반? 되는 아줌매미 들어오길래 속으로 아 씨발 낚였다하고 친구한테 쌍욕존나게하려다가

뭐 아예 못할정도는 아니라 그냥했는데 솔직히 나름 괜찮았음

하고 밖에 나갔는데 다른친구 2명은 도저히 못할 아줌마들 들어와서 안하고 나왔다더라

그때 당시 밖에 다른친구들 기다리고있었는데 어두워서 잘 안보이긴했는데 내방으로 들어온 아줌마가 진짜 젤 괜찮았다고

하는데 쪽팔려서 시발 뭐가 괜찮냐고 다신 안온다고했는데 요즘 안한지도 너무오래됐고

어차피 조루새끼라서 삽입 3분도 못넘기고 금방 처싸서 8짜리가면 돈 좆나게 아까운데 오히려 이게 더 나을지도

쪽팔리니까 친구새끼들한테는 비밀로 하고 혼자함 가려는데 요즘도 하냐?

그리고 아직 2.5지? 원래 3~4부르는데 깎아야 2.5야 아니면 원래 2.5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