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주차장에서 미친 개떼 몰듯
안min석을 거세게 몰아부친 애국교민들...
급거 출동한 경찰의 도움으로
안min석이 겨우 겨우 북 콘서트장에 입장할때
애국교민들도 따라 들어갔다.
시작을 알리는 그 타임에
이런 우라질 좌빨 섹히들 상투적으로 하는 GR 봐라.
Kia~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묵념이란다.
지들이 죽여놓고 지들이 추모를 강요하는
해괴하고도 전대미문의 시체장사를 미국서도 해대니
이를 본 애국교민들 눈에선 열불 터지고
당연히 꼭지가 비틀리면서
폭풍 피꺼솟 하니 항의와 고함 소리에 장내는 다시 쑥대밭
"여기가 어딘줄 알고 세월호 팔고 자빠졌나?
순간 장내는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결국 미국 경찰이 출동해 양측을 갈라놓자 밖에
나와서도 분을 삭이지 못하는 애국교민들....
닥치는 대로 "야이 빨갱이 섹히야~ 종북 빨갱이들....
눈만 껌벅이며 좌빨섹히 한놈도 항의도 못한다.
암튼 공공의 적인 안min석에 대해 물리적 위해를 가하진 못했지만
종북 좌빨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기에 충분했다고 본다.
오늘을 거울삼아 후일을 도모하자!!
Serrano ave 길 양편에 경찰차량 7~8대에 기동경찰까지 대거 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