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북한의 핵을 그냥 놔두지 않을 것이다.

 

우선 김정은이 굴복하도록 다른 가용한 방책들을 사용할 것이다.

8월 초 시카고 국제문제위원회 여론조사는 미국 국민 중 75%가

북한을 미국에 심각한 위협이라고 생각하며 북한이 협상을 통해

핵무기를 폐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북한이 침략할 경우 군사적으로 개입해서 한국을 도와줘야 한다는 사람들이 62%에 이른다.

7월 하순 또 다른 여론조사는 미국 국민 51%가 북한에 대한 폭격에 찬성하고 있고

공화당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73%가 북핵 시설에 대한 공격에 찬성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당선자 시절 트럼프는

“곧 미국에 도달할 핵미사일을 갖추게 될 것”이라는 김정은의 신년사에 대해

“결코 그럴 일은 없을 것”이라고 응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북한 핵을 제거하기 위해 무력을 사용해도 된다는 국민들의 지지까지 획득한 상태다.

8월 7일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핵 개발을 지속할 경우 ‘불과 분노(Fire and Fury)’의 세례를 퍼붓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