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시민 네트워킹으로 혁명 코스프레를 부숴야 한다!]
이제 '문재인 [소]통'이 아니라 '문재인 [쑈]통'이란 말이 일반화되고 있다.
대한민국 망하지 않을까...,
다가 오고 있는 예방전쟁에서 (문재인정부의 개발질 때문에)
애꿎은 희생자가 엄청 추가 발생하지 않을까, ...
문재인 정부의 코리아-패씽 때문에 평양 붕괴 후에 남북통일은
물 건너 가고 북한 지역에 중국을 비롯한 외세가 똬리 틀게 되는 것 아닌가....
이런 걱정을 떨치고..
[그까짓] 대한민국 없어져도 지구 육지 면적이 크게 줄어들지 않으며..
[그까짓] '한국말하는 유인원'이 멸종돼도 인류는 계속 살아 갈 것이라고...
마음 편하게 생각해 보자...
이 같은 해탈의 경지에 이르면 우리 '문 쑈통'님께서, 얼마나 유쾌하고 즐거운 '분'인지 알 수 있다.
매일 매일 우리를 포복절도 웃겨주고 계시다.
혼자서 곰곰 기억 더듬어 보시길..ㅋㅋㅋㅋ
그런데 이중 정말 재미난 것은, 문재인 정부가 혁명을 '엔터테인먼트 공연'처럼 취급하고 있다는 것.
그들은 자칭 '촛불 [혁명]'의 아이들이라고 했다.
그리고 지금 열심히 혁명을 진행하고 있다. 검찰, 법조, 언론, 예산, 세금, ...
이런 생각이 든다.
"어? 국방 외교에서 북한 편을 내놓고 못 들어 주니까, 북한-패씽하고....
아예 나라를 통째로 혁명 잔치판으로 만들려고 환장했구나..."
솔직히 말하자. 대한민국의 혁명은 둘 밖에 없다.
하나는 자유민주-자유통일 혁명이다. 둘은 친북 혁명이다.
문재인 정부가 북한을 패씽한 순간,
즉 [개성공단 재개하고, NLL과 한강 하구언 내주고, 금강산 재개하고,
한미동맹 깨뜨리고, 주한미군 철수시키지 않는 한] ...
친북-혁명은 없다.
대한민국의 태생적 조건이 이같은 까닭에 DJ도, 노무현도...
감히 '혁명'이란 수사를 남발하지 않았다.
이룰 수 없는 친북-혁명...
이룰 수 없는 친북-혁명...
이룰 수 없는 친북-혁명..
(왜 자꾸 '이룰 수 없는 사랑'이란 구절이란 겹쳐지지?
이룰 수 없는 임향한 일편 단심?
그때 임은 설마 금수산 궁전에 미라로 누워계신 김일성-김정일 두 '양반'?
아, 참, 통혁당 연락책 이씨가 월북해서 김일성 사진을 보다가
'저 양반 참 잘 생겼네~~'라고 말했다가 총살당했다.
"이, 반동 간나새끼, 뭐이? 수령동무를 부르조아 지주 '양반'이라 불러???"---
이런 생트집 잡혀서..그러니, 김일성-김정일을 '양반'이라
부른 뱅모도 북에 가면 반드시 총살이다...)
이게 이승만-박정희가 저질러 놓은 일이다.
대한민국의 궤도와 운명을 셋팅(set)해 버렸다.
감히 '리셋(re-set) 코리아' 운운했던 홍석현에게 묻고 싶다.
"곡괭이 들고 국립묘지에 가서 이승만, 박정희 백골부터 파내서 불태워...
그리고 나서 코리아를 리-셋(set)하겠다고 떠벌여봐.
너, 왜 그리 건방지냐? 대한민국의 기초를 닦은 국부는 이승만이고
(홍석현!! 니, 아버지가 그 양반 모시고 충성다했잖아! 너, 애비 에미도 기억 못하냐?),
대한민국의 풍요를 실현한 '물질-창조자'는 박정희야...
못 배우고 가난하고 촌스러운 선배 세대는, 이 두 사람의 리더십 아래 35년동안
내리 달려 대한민국을 셋팅(set) 한 거야.
그런데 너 따위가 이것을 다시 리-셋(set)한다고?
네 눈엔, 건국과 물질-창조의 피눈물 나는 과정이 안 보이냐?
그 과정을 용감무쌍하게 걸어 냈던 선배세대가 안 보이냐?
너, 간이 배 밖으로 나왔냐?"
참고로, 문재인이 "한반도에선 대한민국 승인 없인 군사행동 못 해!"
라고 했던 말은, (북한을 역성드는 효과를 거둔 것이 아니라),
결과적으로는 북한 엿멋인 자뻑질이 되고 말았다.
(아, 문재인 대통령님의 뇌 속의 의도가 북을 꾸짖으려는 것인지,
혹은 북을 역성들어 미국에 개기려는 것인지, 혹은 그냥 순수하게
'순백 비둘기 같은 평화'를 사랑하는 것인지, 나로서는 알 수 없다.
이 글 읽는 분들 각자 판단하시도록)
세상에! 북한이란 존재 자체가 [휴전중인 군사집단]이요,
북한의 핵/미사일 실험이야말로 가장 위험한 [군사행동]이다!
문재인 논리대로라면, 평양으로 치고 올라가야 한다.
평양 체제가 바로... [대한민국 승인 없이 군사행동을 일삼고 있는 개싸가지 집단]이기 때문에...
그러니.. 문재인의 군사행동 승인 운운은 미국에 대고 할 소리가 아니라 평양에 대고 할 소리였다.
그것도 지금이 아니라 DJ, 노무현 정부 때 부터!
어차피 친북-혁명은 없다. 나라 망가내는 것만 가능하다. 그런데 ..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 [형명이닷! 형명!]이라 촛불 흔들며 언론-쑈 부리면서
열심히 망가내다 보면, 거대한 쓰나미가 덮친다.
그 쓰나미는 [죽음의 3방향 태풍]...
perfect storm..
1) 태풍1: 언론-쑈와, 혁명-코스프레로 덮을 수 없는 [개차반 정책]에 대한 반발과 저항...
원전폐쇄, 의료보험 무진장 확대, 최저임금인상....
이같은 개차반 정책이 엄청난 반발/저항을 불러일으킨다.
2) 태풍2: 예방전쟁, 평양붕괴에 이은 [코리아-패씽]의 완성.
(a) 예방전쟁이 일어나고
(b) 휴전선 남쪽의 희생자는 미미하고
(c) 휴전선 북쪽의 수습에 관해서 문재인 정부가 철저하게 '따' 당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국민들의 원망과 경멸이 극에 달하게 된다.
3) 태풍3: 태극기 시민들의 조직화. 이는 한편으로는 정당정치로,
다른 한편으로는 (이런교육감선출본부..www.esunbon.org 와 같은) 시민정치로 나타난다.
특히 시민정치 쪽의 변화가 중요하다.
예를 들어 이선본(이런교육감선출본부) 같은 조직에 온라인 유료 정회원 1만명...
오프라인 교육감후보-선정위원 4만명이 모이면 정치문화 자체가 바뀐다.
이중 세번째 태풍은, 우리의 의지, 우리의 실천에 의해 완성된다.
정당정치는 분열할 수 밖에 없다.
그 처참한 분열 현장에서 몸바쳐 뛰실 분들은 뛰셔야 한다.
그리하여 정당정치를 단 1cm라도 전진시켜야 한다.
그러나 시민정치, 특히 (법률에 의해 정당 혹은 정치인의 관여가 엄격하게 제한돼 있는)
교육감-선거를 프로젝트로 삼았기에, 철저한 시민성이 법률에 의해 강제되는 경우는, 전혀 다르다.
여기엔 정파의 차이, 심지어 탄핵-찬성/반대의 차이마저 덮어두고 모일 수 있다.
시민정치 생태계를 조직하는 것!--이것이 우리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 중의 하나!
(뱅모의 읍소:
"이선본 온라인 유료회원 1만명 캠페인에 참여해 주세요!
정회원 가입해 주세요!
온라인 정회원들이, 내년 교육감 후보 선정에 있어,
광역별로 예비후보를 3배수(3명)까지 줄이는 예선을 실행합니다!
(최소) 월 5천원에 대한민국의 운명이 갈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