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영역으로 한계가 있는 부분을 공적영역으로 체워주는것이다.
사적 부분을 공적 영역을 확대해 침해하는 행위는,
옳지 않다.
사회적 기업이 나오는곳은,
사적 영역에서 부족한 부분을 체워줄때 탄생하는데,
그런것은 공기업에서 하는것이지,
사적 영역은 영리를 추구해야 한다.
무슨 계속 무료로 변호사 선임해주고, 부동산 중개업 수수료 무료로 해주면 어떻게 될까?
그러면 상권 다 망가진다.
이런 행위 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는데, 이건 구속해야 되는거야.
이것은 정말 미친 행위지.
사적 부분의 증대시키고, 공적 부분으로 부족한것을 체우는것이 필요하다.
가령, 스포츠 산업도 그와 같아.
건설,소비재 이런 산업을 키우는 기업들이
남은 잉여이익으로 보통 조세회피를 목적으로 한다고 하지만, 사회적 기부를 목적으로 하는경우가 많다.
그렇게 해서 뭐 스포츠에도 투자하고, 어디 택견업계에도 투자하고,
어디 무슨 택권도 단체에도 후원해서,
또 게임업계에도 투자해서,
거기서 산업을 키우고, 또 유지할수있게 지원도 하고,
자체적으로 컨텐츠를 개발해서, 광고효과를 이끌어낼수있게 하려고,
백화점 오너들이 가가지고, 좋은 옷 입히고,
게임에서 캐릭터 만들고, 광고해주면서,
막대한 돈을 지원해서, 그 산업들에게 지원하는데.
이게 사회적 기업 아니냐?
이미 사회적 기업을 하고 있다.
영리목적이라고 비판하는데.
그것은 재정신이 아닌 시기질투밖에 모르는, 공산주의자들이 하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