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얘기지만 지극히 내 주관적임.




기본: 일단 빻음.


1. 어디 촌구석 같은데서 살다온 년이 많음.




2. 리액션이 존나 가식임. 
이년들은 남자는 물론 보지들 사이에서도 사회성이 결여 되있음.
연예인 가십거리 말하면서 보지들끼리 막 웃을때도
그저 "나는 적어도 알고는 있다"라는식의 리액션밖에 못냄.




3. 여자들 화장하는걸 마치 자기는 이해 안간다는듯이 말함.
마치 나는 화장하기 싫은 당당한 여잔데
다른 사람들이 화장해서 어쩔수 없이 화장하는것임.




4. 남자 찐따새끼 던파얘기나오면 지혼자 술술 얘기하는것처럼
이년들도 지 아는 얘기 나오면 아가리에서 술술나옴.
이런건 남여 가리지 않은 찐따 특징 같음.




5. 이년들 얘기들어보면 자기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연애할수 있는 자발적 독신인데, 
왕자님 같은 남자가 나타나주면 결혼해주겠다는 내면속 깊은 븅신같은 마인드가 자리잡음.
일게이들이랑 똑같이 지가 남자한테 걸러진걸 모름.




6. 과대망상이 존나 심하고 매사에 부정적임. 
남들과 똑같은 대우를 받고도 지혼자 대가리에서 부정적뇌피셜 짖어대며 아니꼽게 봄.



7. 존나 같잖은 토달음. 예를 들면

"요즘 여자애들 화장술이 늘어서 그런지 시내나가보면 대부분 이쁘더라"

"아닌데? 내친구들은 화장 잘 안하고 다니고, 화장 안해도 이쁜데?"

대충 이딴식의 레퍼토리임.




8. 당연한 얘기지만 지 친구들도 그나물에 그밥임.



9. 좆같은 댕댕이 존나 사랑하는척함.
댕댕이가 너무 이뻐 죽겠고 마치 우리집에서 댕댕이 없으면 못산다는듯이 말함.



10. 지보다 좀 못났다 싶은남자한텐 그 누구보다도 막대함.
(이쁜여자가 오희려 더 착하다는 말은 기정사실화 되있는듯)



11. 이년들 좀 더 파보면 충분히 메갈,워마드 할거 같은데 피아식별 불가능한 회색분자임.



12. 싶지어 주변 여자애들도 필요할때만 써먹고 손절함. 찐녀, 보통여자애 둘만 있으면 둘이 존나게
죽이 잘맞는척 하지만 보통여자애 친구 등장하면 바로 손절 당함.



13. 열폭, 자존감 개낮고 이년들은 인생자체가 분탕종자임. 뭐 만하면 존나게 따지고듬.



14. 남친있냐고 물어보면 신원불명의 남친이 존재함. 
이년들한테 남친이란 사진도 없고 정황도 없고 증거인멸된 새끼임.
이년들은 연애에 대한 허언이 심함.  설사 남친이 있어도 알고보면 어디서 빵셔틀 하다온 조찐따 새끼임.



15. 조또 한가한거 지옥에 있는 머중이도 다아는 사실인데 항상 핸드폰으로 뭘 뚜들기고 앉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