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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동아들이고, 유일하게 있는 사촌은 2살 아래 사촌여동생인데,,,


당연히 어렸을때부터 거의 친남매처럼 존나 친했고, 나이를 먹고 2차성징이 옴에따라 둘다 서로를 이성으로써 탐하기 시작했다.


유방은 나 중딩되고 매년 올때마다 주물렀던것같다. 물컹물컹한게 진짜 찰졌다. 참고로 여동생 지금 70 C컵임. 마른몸에 유방이 큰데 신기하게도 하나도 안쳐지고 푸딩처럼 탱글탱글함.


글고 얘도 내꺼 맨날 손으로 만져서 발기시켰다.


물론 둘다 벗진 않음. 우리만의 선이랄까.


친척중에 애들이 나랑 얘밖에 없으니까 매년 명절때마다 둘이 작은방에서 문걸어잠그고 이불뒤집어쓰고 서로 주물럭거리면서 놀았다.


그림도 그리고 부루마블도하고 서로 몸만지면서 흥분시키고ㅇㅇ,,


그러다가 내가 고3, 사촌여동생이 고1이었을때. 거의 10년전인데,,


사촌여동생이 그날은 거의 발정난 암캐처럼 들이대더라


원래 그전에도 팬티는 안벗겼지만 팬티 젖을때까지 손으로 보지랑 클리토리스 존나 비벼줬었거든


근데 그날은 나보고 팬티안으로 손넣어달라는거임


그때 여자 보지 처음으로 만져봤다이기


그리고 보지에 손가락 2개넣고 존나 쑤셨음


보짓물 존나 많이 나오더라


나도 풀발기했고 여동생도 존나 꼴려서 내꺼 팬티위로 존나만지다가 팬티속으로 손넣더니 팬티랑 바지내리고 사까시해줌


나도 보지 빨아보고싶었는데 그건 나만의 선이랄까. 차마 못벗기겠더라.


그러다가 사까시로 쌌음. 진짜 그때 느낌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온몸이 전율하듯이 푸와악 싸버림.


빨다가 딱 멈추더니 꿀꺽 하면서 삼키더라.


먹고나니까 목이 칼칼하다고해서 키스하면서 침 존나 넣어줌.


그리고 현자타임왔는데 이상하게도 보지가 자세히 보고싶은거임


이불속이라 어두워서 핸드폰 후레시키고 봤다


보지터레기 조금 나있었고 핑보였다


빨아보고싶었는데 얼굴 가까이 대니까 보릉내 스멀스멀올라오길래 비위상해서 못빨음.


아마 내가 사까시할때 안쌌으면 그때 바로 박을수 있었을거임


그리고나서 나는 스무살되자마자 군대갔다


사촌여동생은 군대에서 편지 몇번써주고 혼자 면회도 오고그랬다. 선후임들이 여친이냐고 부러워하더라.


근데 상병장때는 한번도 안왔고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다


글고 나 전역했는데 걔 고3이라고 명절때도 안옴


그래서 거의 2년후 명절때 봤는데


존나 둘다 어색해서 작은방에 둘이 이불덮고 앉아서 서로 핸드폰만함


시발 ㅠㅠㅠㅠ 근데 어색한거 깨려고 걔 발가락에다가 내 발가락 비볐는데 거부는 안하는데 핸드폰만 쳐다봄


따먹고싶었는데 참았다


아직도 가끔 카톡은하는데 만나면 어색함


아마도 나만 어색한것같음, 얘는 옛날그대로처럼 대하더라. 사람많은데 오빠! 이러면서 팔짱끼고 그런다.


글고 나도 여친 생기고 걔도 남친생겨서 더 어색해진듯하다


그래도 가끔 둘이 만나서 술먹을때 진솔하게 얘기할수있음. 걔 남친이 보지 잘 안빨아준다는 고민도 얘기하는 사이임.


가끔씩 옛날에 둘이 몰래했던장난들 돌이켜보면 또 풀발기됨. 여친의 그것과는 좀 다름.


아무튼 평생 우리 둘만아는 비밀로 간직하고 무덤까지 가기로함.


근데 나는 이런거 솔직히 가끔 털어놓고싶은데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여기다 털어놓는다이기.


욕 달게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