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오랜만에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갔다
처음에 간곳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아고고였는데 중동인처럼 보이는 아재가 지폐 열심히 뿌리더라 식겁
마음에 드는똠양녀 없어서 호기심에 불곰성님들이 운영하는 백인있는 가게에 갔다. 쫄려서 사진은 못찍겠더라 ㅋ
한년 눈빛주니 왔는데 한국말을 잘한다이기야. 물어보니 ㅅㅂ 전라도에 있었다고 한다. 그것도 광주 ㅋㅋ
내가 전라도 거기 왜 처갔냐고 지랄발광했다. 자기는 괜찮았다고 하길래 절대 아니라고 설명좀 해줘서 구제해줬다. 좀이야기 하다 재미없어서 나왔다.
좀더 있었으면 장기털릴뻔?
몇몇 아고고를 구경하다가 고른년 데리고 나왔다. 얼굴은 역시 동남아 삘이 좀있는데 몸매 ㅅㅌㅊ 거기다가 좁보더라 냄새도 없고 손가락 하나 넣는것도 힘들었다.
오랜만에 기분좋았다 이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