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원이 니말처럼 타라고 정유라에게
말햇다고 말소유권이 최서원이란다.
설령 최서원이 그거 엄마말이야 편히 타
그렇게 말햇어도 나중에 그냥 유라가
편하게 타도록한거지 삼성말이다고
하면 최서원것이란 물증을 내놓아야한다.
그런데 물증은 삼성것으로 되어있으나
사실상 최서원거라고 특검새끼들은
우기는거고 아무 증거는 못내놓고 있다.
내가 아는사람운영하는 가게 친구데려가서
이거 내거야 마음놓고 먹어라고 객기부리면
그 가게 내거 되는거냐?
등기부등본하고 사업자등록증 다 아는사람
명의로 되어 있는데?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