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생인데 내가 중학생 때 남녀중을 나왔는데 최대한 미화시켜도 한 반에 ㅍㅌ도 한 두명이였음.
나머지는 전부 ㅍㅌ보다 못생긴 애들이 투성이였고 헌데 요즘 중학생이라는 애들을 보면 ㅍㅌ 이상이 100명이라 치면 7 ~ 8명은 되는 것 같음.
확실히 얼굴에 돈을 처바르니 심술맞은 것은 여전한데 보기에는 좋아짐.
일단 표정이 심술맞든 눈빛이 독기가 서리든 얼굴이 이쁘장하니 옛날처럼 죴같다라는 것은 없어졌음.
솔직히 궁금한게 ㅅㅌ, ㅆㅅㅌ, ㄱㅆㅅㅌ는 어디를 가든 극소수라서 남자든 여자든 ㅍㅌ 이상만 쳐도 연애, 결혼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