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새벽에 집앞 편의점에서 햇반 사러갔는데
편의점 점주 아줌마가 반찬이거랑 먹어보라고 맛있다고 삐끼짓 하길래 반찬살 생각은 없었지만 맛있다고 하도 그래서 삿거든?
게임좀 하다 햇반 하고 같이산 반찬이랑 먹고 남아서 냉장고에 넣을려고 하니까 유통기간 지남.. 시발
내가 사고 싶어서 산것도 아니고 삐끼짓당해서 삿는데 유통기간 지나갔고..
바로 본사에 전화해서 민원 접수 했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되냐? 이런경우는 처음 이라서 아침에 일어나니까 설사하고 지금 배가 계속 아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