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 언론에 北傀의 지난해 GNP가 증가했따고 보도된바 있다.
언론은 그러면서
"중국의 지원이 줄었는데 어떻게 국민소득은 증가했는가?"라는 말까지
같이 실려 있었다.
이건 한마디로 한국은행의 추계방식의 잘못때문임을 알아야 한다.
한국은행은 국민소득을 추계할 때 실물위주로 추계하는데 그 기저는
인건비가 들어간 양을 추정해서 국민소득을 추계한다.
말하자면 자본주의 경제는 인건비가 투입될려면 바드시 그에 대한
반대급부 즉 임금이 지급되게 되있다.이것이 국민소득의 원천인 것....
즉 인력이 많이 투입되면 국민소득이 증가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그렇지만 北傀는 반대급부(임금)없이 인력을 동원하는 나라다.
이런 나라가 건설한 하천 건물등에 투입된 인건비는 우리가 보는
개념의 국민소득과는 상당한 거리가있는 것이다.
이걸 갖고 北의 국민소득을 논하면 당연히 왜곡될 수밖에....
좀 제대로들 하라....
왜곡된 방식으로 왜곡된 정보를 만들어 내면 왜곡된 결과가
나올수잇음을 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