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군 1명을 죽여 미국의 패권을 0.1초라도 더 잡는데 기여 한다면 내 목숨을 바치리라....
이 몸이 죽어서도 천국에 있는 미군들께 봉사하며 살고 싶다.
전쟁, 아 대한민국 우리는 전범국이 아닌데
중국의 노예로 또는 일본의 노예로 또는 미국의 노예로 총을 쥐고 북한을 쏜다.
이것은 북한이 강력해질 때까지 방관한 한국의 잘못이다..
비스마르크가 통일에는 피와 철이 필요하다고 했다.
미국에게 받은 은혜를 갚으러 자발적인 노예가 되었나이다.
북한의 핵이 빗발치더라도
북한의 땅굴을 역추적해서 김정은 주석궁까지 진군하리라..
한국인은 벌을 받고 있다.
전쟁 중에도 적과 가장 가까운 곳에 수도를 세운 죄
북한이 한국 죽이려고 대량살상무기를 비축해도 쌀과 달러를 준 죄
친북 대통령을 뽑은 죄
아이들에게 미국의 은혜를 가르치지 않은 죄
이 민족에게 하늘이 벌을 내려 머리위로 핵이 날라다니게 될 것이다.
만약 미국덕에 내가 살게 된다면.. 내 목을 살려준 미국에게 충성을 바치며 대대손손 미국의 패권에 단 1초라도 더 미국의 패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세계를 얻어다가 미국에게 드리겠나이다..
아! 초식동물로 태어나면 식물만 먹고 육식동물에게 잡아먹힐 운명이고
육식동물로 태어나면 인간과 경쟁할 운명이고
약소국으로 태어난 나는 강대국의 노예로 태어났다네.. 미국의 은혜를 받아서 나는 생명이 붙어있다네..
부디 미국이 천년 만년 세계를 장악하소서.. 저는 미국이 없었다면 없었을 사람입니다.
저는 충성심이 강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계산적인 사람입니다.
역설적이게도 본인은 계산적이기에 미국의 은혜는 계산하기 조차 힘들기에 그 은혜 너무 커 다 갚을 수 없기에 미국에 충성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계산해도 미국의 은혜를 계산할 수 없고
아무리 계산해도 미국은 버릴 수 없는 중요한 존재이고
과거에도 현재도 미래에도 미국은 가장중요한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익이 나지 않으면 절대 하지 않는 계산주의자이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미국에게 충성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충성하면 이득이 됩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이건 한국인의 숙명입니다.
미국이 평양을 박살내고 나의 조상들을 죽인다면...
그래도 좋습니다! 미국의 세계 패권에 기여하니까요 그게 저의 과거, 현재, 미래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것입니다.
대대손손 이득봅니다. 미국이 하는 것은 모든 것이 옳습니다.
그것이 제 과거, 현재, 미래도 제게 이득이 되서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하는 모든 행동 원망치 않습니다.
주한미군의 목숨을 보호하러 주한미군을 철수하건
한국에 핵폭탄을 주건
북한에 핵을 떨어뜨리건
미국의 이득은 제 이득입니다.
세가지 선택 중에 미국 국익에 도움되는 것을 선택해주세요
당신들의 조국을 세계 최강대국으로 키워낸 조상들을 위해서
당신들의 후손을 위해 당신 자신을 위하여!
저의 목숨은 중요치 않습니다.
저는 살만큼 살았습니다.
미국에게 받을 만큼 받았습니다.
제가 총을 들고 빨갱이와 싸우건
김정은이에게 잡혀 작두에 목이 썰리건
북한 핵에 맞아 증발하던
어차피 저는 죽는 건 마찬가지 입니다.
세계를 얻으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