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게이들이 박지성이 맨유시설 후보로 벤치에 많이있었다고 벤치성이라고 깜. 그래서 거품이라고 함.
근데 박지성 전성기 시절은 맨유 때가 아닌 아인트호벤 때임. 맨유 때 무릎수술하고 시력 떨어짐.
그리고 박지성 시절 맨유는 지금 맨유와 다름. 호날두 뛰고 루니 스콜스 테베즈 베르바토프 전성기 시절임.
그 시절 맨유는 EPL에서는 항상 우승이었고 레알, 바르셀로나, 뭰헨과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다투던 시절임.
또 퍼거슨이 인종차별주의자였음. 박지성으로 챔스 4강에서 이겨놓고 뭰헨과 결승에서는 하그리브스 넣음.
그 다음 시즌에는 당연히 EPL은 리그 우승하고 챔스 결정에서 바르셀로나에 졌음.
박지성의 전성기 무릎수술전 아인트호벤 때 아인트호벤은 지금의 네덜란드 리그 위상과 달랐음.
그 당시 아인트호벤은 파리생제르망 같이 리그 항상 우승하고 챔스에서 4강 정도 좋은 성적 낼 때임. 그 당시 로벤도 박지성과 같이 뛰었고.
박지성의 장점은 경기 뛰면 하루종일 뛰었음. 그래서 수비 미들 공격 모두에 도움이 되는 선수였음.
그리고 메시처럼 미들에서 오래 끌고 또 짧은 페스로 자신이 리턴 받는 위주의 느리고 짧은 플레이가 아닌 공을 받을 때 정지시키지 않고 빈 공간의 선수에 빨리 패스 해줬음. 딱 독일 대표팀이 좋아하는 스타일임. 많이 뛰고 전체의 조직력을 살리는 축구. 많은 게이들은 손흥민이 독일로 귀화했으면 독일 대표팀 됐을꺼라고 하는데 뭐 그럴수도 있지만 나는 진짜 독일 국대료 뽑일 가능성 큰 선수는 박지성이 독일로 귀화했을 경우라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