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개한 과학
선형적인 생각이긴 한데 도저히 지금 과학기술로 몇십년사이에 갑자기 프로토스 뺨치는 정도로 발전이 될거같지가 않음
딥러닝이니 스스로 개선이니 뭐니해도 번역하나 재대로 안되고 암정복이니 뭐니 아가리는 존나 털어도 실상 주변보면
다암으로 뒤짐
2 미래예측 설레발
사실 미래예측대로 됐으면 이미 우린 날아다니는 자동차로 출퇴근하고 의사가 실시간으로 검사해주고 군인들은 이미 마린슈트 착용했다.
잘맞췄다고 물고 빠는 커즈와일 센세도 이미 2009년에 의사들이 원거리에서 시각 청각 촉각 검사한다고 했고 암도 이때 잡힌다고 주접떨었다
니네 그런 서비스 받아본적있냐 수많은 사람들이 유토피아 디스토피아를 상상하지만 현재까지는 상상의 평균값 살짝아래정도로 진행되왔다.
특이점은예측은 사실상 유토피아 상상의 끝아니냐 특이점 올때에 기계문명에 지배당해서 가축처럼 길러진다는 사람도 있지 일반인은 비웃어도 되지만
특이점 믿는놈들은 비웃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특이점도 완전 극인 것처럼 그것도 부정의 극이니까 반대편 특이점이 일어날수 있으면
그것도 일어날수 있는일이지 일반인 입장에서는 특게이나 종말론자나 도찐개찐잼
3 인공지능
사실상 인공지능이 특이점의 알파이자 오메가다 특이점이라는건 결국 강인공지능이상이 나오고 나서 강인공지능의 힘을 빌려서 받는 혜택임
근데 강인공지능을 어떻게 만드는지 아무도 몰라 딥러닝? 빅데이터? 답일수도 있지 근데 인간이 수천년동안 배울량 스스로 학습하고 스스로 진화 뭐 등등
말 많은데 몇년 영어공부한 번역가만도 못한게 현실이다 구글에서 빅데이터로 처박는 전세계 사람들의 번역 데이터vs개인이 먹고살려고한 영어공부
난 개인이 절대로 정보량으로는 못따라간다고 생각함 근데 품질은 더 높지??
그리고 이게 개선이 될지 안될지 몰라 커센세나 특게이는 지금 한 100쯤 되니까 기하급수적으로
몇년후에 1000만 찍는다 하고 있지만 이 딥러닝도 혁신이다 1950년도나 1980년도나 인공지능 씹깡통이었던거
갑자기 딥러닝 하나 나와서 100찍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1~~~~~~~~~~~~~~~~1.3~100~~~1000만??일지
1~~~~~~~~~~~~~~~~1.3~100~~~106일지
4 기대감
개인적인 건데 진짜 특이점 믿고 2020~2030기다렸는데 쥐좆도 달라진거 없으면 진짜 자살때릴듯
기대감이 크면 실망이크다고 안기대하고 있다가 오면 즐기면 되는거고 안오면 역시 지랄이였네 하면 되는거고
일반인이나 특게이나 사실 다를거 하나없다 과학기술에 도움줄수있는것도 아니고 먼저 사용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기다리는거 밖에 못하는데
근데 이미 특이점을 알아버린 후로 틀린거같다 쥐꼬리만큼 글리젠 되는 특게나 들락거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