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사기탄핵 인권 문제와 태극기 세력 홍익인간노래는 정면 모순 충돌한다.

 

 

 

인권이 어디에서 나왔냐?

 

서양법이다. 서양법은 채권 채무(로마민법)에서 나왔고, 그만큼 적법한 몫이란 개념이 중시된다.

 

그런데, 중국 법은 대부분 조화.

 

홍익인간이 뭘 말하냐?

 

조선후기에 그냥 세도정치에 병신된 임금 개색희.... , 얼마나 못났으면 임금이 신하들에 꼭두각시냐?

 

하고 최초의 임금을 찾아보지. 이래서 나온 게 단군이다.

 

亡國하고, 더 단군신앙이 커졌고, 단군교(대종교)가 항일운동에 주역인 것은 알꺼여.

 

영화 암살의 김두봉이도 단군교. 월북 벽초 홍명희도 단군교. 그리고, 대한민국 이승만 정부 초대 교육정책도 단군교가 꽉 잡았지.

 

뱅모씨는 확실히 우파 신종교 교리가 글에서 반복 잡혀.

 

벼니재씨는 그냥 기독교인도 아니고 신종교인도 아니고, 그냥 우파 정치책 본 시쳇말로 한국인이 말하는 무신론 자유주의자에 그냥이라.... 그만큼 단군신화가 뭘 말하는지 몰랐을 가능성이 높다.

 

나는 단군교(대종교)를 비하하는 의미가 아니다. 내 신앙인 개신교를 앞세우려는 입장도 아니다.

 

사기탄핵 반대하며 박근혜 대통령 인권을 내세우는데,.... 왜 하필 반만년 군주 신앙인가?

 

샤머니즘 군주제 나오면 조화주의가 나온다.

 

단군신앙은 [삼국유사]에 기재된 단군신화에서 출발한다. 환웅이 풍백 우사 운사와 결합되는게 ..... 옛날 고조선 시대 군주관을 반영한다. 하나 하나 씨족을 정복하면 복속하고, 나를 숭배하도록!! 이랬을 거야.

 

나는 삼국유사단군신화에서 확산된 단군교 경전(삼일신고 맞냐?)에 대해서 아는 지식은, 전부 논문을 통한 2차지식이다. 道敎가 아주 강하네.

 

그런데, 道敎는 중국사상사에서 儒敎의 서포트 구실이다.

 

맨날 문재앙에 협치운운하며, 문재앙이 환웅처럼 풍백 우사 운사등을 아우르는 道敎군주가 되라는 국개 탄핵파들이, 곧 박근혜 탄핵정국에서는 민주팔이 지배질서를 겁박하는 주체가 돼 버리지.

 

신종교인들은 제일 잘하는 게 머리 둘 달린 괴물 아니냐?

 

둘만 되냐?

 

, , 다섯.... 계속 가능하지.

 

결정적으로 지들 맘대로로서 이분법이 끼는 거야.

 

태극기세력이 태극기 氏族으로 제발로 갇히는 거여. 홍익인간을 깔고 가면.....

 

인권.... 즉 서양법 원리와,...

한반도 최초의 군주를 빠는 샤머니즘 신앙이.

 

충돌이란 사실이 안 보이냐?

 

 

태극기도 머리 둘 달린 괴물할려?

 

 

 

돈 통 돌리는 거 만큼 문제가, 정치에 지 종교 꽂아서 지 종교 갑질하도록 하는 거다.

 

나는 개신교인이지만 기도로 시작된 대한민국 운운하며 이승만 정권 내내 지속된 이승만정부의 기독교 특혜를 기대하는 것도 반대한다. 동시에, 모든 신종교인들의 기독교 시기 질투와 더불어 미워하면서 그런 수준을 똑같이 배우는 거 전부 반대한다.

 

 

박근혜 사기탄핵을 문제삼으면

 

서양법 논리를 가야 한다.

 

한국적 정서를 배려해도 결국은 싸움터는 서양법이다.

 

아니면, 문제삼을 의지가 없었다고 봐야하지





자유민주주의 수호하자면서, 헌법 개무시하고 왜 그러냐?


사기탄핵 반대와 인권 문제 말하며, 정면 충돌하는 아시아 신앙 내세우면 뭐하자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