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좌파 이념은 서구식 합리적 이성과 무관하다.
●그냥 "드러운, 개같은 성질"의 결과물. 병적인 시기, 질투심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정말 희한한 입시 제도, 정책을 시행한다.
●그 "드러운 민족성"을 위 컬럼이 점잖게 지적했다.

●각종 올림피아드중 가장 천부적 재능이 요구되는 게 바로 "국제 정보 올림피아드"(IOI)
수학보다 몇 수 더 높은 순수 지능을 요구한다. 그래서 마치 체스나 바둑처럼, 뛰어난 중딩이 컴퓨터 공학 박사나, 경기과학고 코딩 에이스를 발라 버리는 일이 흔하다.
●근데, 한국 입시 제도에서는 국제 정보 올림피아드 세계 1등도 서울대나 카이스트에 합격 한다는 보장이 없다. 그런 특출한 재능이나 개성을 생기부나 학종, 자소서에 암시조차 할 수 없기 때문.

●이렇게 기괴한 입시제도는 세계적 조롱거리. 서구에서 한국 문화의 후진성ㅡ기괴함을 지적할 때, 약방의 감초다.
●이런 기이한 제도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를 이렇게 보통은 댄다.
"올림피아드 입상 사실 등을 입시에 반영하면 돈 많은 집 자녀만 유리하기 때문"
근데 보통 정보올림피아드의 천재는 독학생들이다.

●왜 이렇게 됐을까? 그나저나 왜 지독한 사교육이 창궐하게 됐을까?
●역설적으로 평준화 때문이다. 일부 소수만 노리는 특목고를 제외한, 그 나머지 학교는 평준화 학교라서, 가르치나마나, 배우나마나, 앉아 있으나마나, 친구 사귀나마나 한 저급한 학교 환경에 좌절, 각자가 따로 자기 수준과 취향에 맞는 사교육을 찾게 된 소치.


●결론적으로
1. 한국 교육/입시 제도야 말로, 한국인들이 얼마나 창의력이 없고, 얼마나 기괴하고 드러운 성질인지, 얼마나 비합리적인지를 적나라하게 폭로하는 대표적 급소다.
2. 한국 사회가 그 동안 끝없이 좌경화 돼 온 끝에 이제 북한에 흡수 당하기 일보직전까지 오게 된 건, 좌파이념이 서구식 합리주의 사유의 결과가 아니라, ■드러운 민족성■의 결과이기 때문.
3. 이런 ■드러운 민족성■을 고치는 방법은 핵폭탄을 맞는 거다. 일본도 그 기괴한 민족성을 핵폭탄 두 방 맞고 꽤 깔끔한 쪽으로 고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