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권이 무너진건 다들알지?
근대 난 교권무너진게 리얼 꿀잼이다.
나는 1985년생인대 내 추억의 초딩떄 교사썰을 풀어보려해
국민학교 3학년때 학교에서 급식을 만든다고 급식운영비 후원을받았어
ㄹㅇ 애들로 장사하려는 교사심보 ㅆㅂㄹ들....
후원비를 많이받을수록 칠판에 랭킹10위를 적어넣고
후원비 안낸애들도 칠판에 적어놈
우리엄마는 ㅆㅎㅌㅊ라서 당연히 그냥 도식락싸먹인다고 돈을안주셨음.
그래서 담임이 애들다있는 수업시간에 너만 왜 후원비를 안내냐고 물어보드라...
그순간 모든 학생애들이 나만봄.... 난 엄마말을 전달했지...
그랬더니 다들급식먹는대 너만도시락싼다고? 깔깔깔...
그떄 처음으로 자살생각 진지하게 해봤다....
그후로 내별명은 윤봉길....
또 그당시 무슨 불우이웃돕기를 그렇게 많이했던지....
내기억이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3개월마다 한번씩 불우이웃돕기 강제 기부를 했었다.
교사 시발놈은 또 랭킹10위까지 칠판에적고 안낸애들을 칠판에적었지
우리엄마또한 우리가불우이웃이다 하고 돈을 안주셨음,
다행히 불우이웃돕기는 나포함 네명정도 안냈음(두명은 잘난애들이라 돈삥땅쳐서 맛잇는거 사먹었을거라추정)
그렇게 넘어가면 다행히지만 수업끝나고 불우이웃돕기 돈 안낸애들
앞으로 불러다가 손바닥 5대씩 때림...시발 불우이웃돕기 안했다고 반애들앞에서 손바닥 안맞은 애들은 내심정 모를꺼다
스승의날때 선물걷는시간, 선물오픈하는시간이 있었다.
우리엄마는 그당시 양말30켤래를 사고 정성스럽게 포장했는대
우리담임이 그거보고.... 애들다보는대서 한마디함...
양말 따위 선물하는게 아니라고.... 아 씨바년....
초6학년때 학교에서 급식실시했는대 이 씨발놈의 학교는
급식때 요리해줄 사람 못구해서 학급 반별로 엄마들을 불어서 급식배분, 요리해주는게 있었다.
우리반차례가 왔을적에 우리엄마만 안옴....
당연히 다들보는앞에서 엉덩이맞고 왜 니네엄마만 안오냐고, 왜이렇게 이기적이냐고 팩트폭력....
이걸로만 끝나면 다행이지... 점심시간30분전 선생님이 너네엄마가 안와서 내가 급식 퍼줘야댄다고 급식소로 혼자 욕하며 감...
그후 반애들이 나보는 시선이 완전 싸늘했다...
남자가 밥퍼줘야 댄다고 우는애들도 있었고......
지금생각하면 시발 선생들 양심 개 썩었기에 지금 교사들이 당하는 부당대우는 개 꿀잼
생각하면서 쓰다보니 ㅂㄷㅂㄷ거린다
현직교사들은 당연히 자기들이 무슨벌을받냐 하겠지만
북한애들은 무슨죄가 있어서 김돼지 핍박을 받겠노... 다 윗대가리들의 업보를 물려받는거지
난 진지하게 존경받을만한 교사가 있었는지 일게이들한테 묻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