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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저장소의 운영매니저는 사실 인간이 아니다. 그는 우리나라의 토종개인 진돗개와 인간여성을 교배하여 낳은 반인간,반진돗개로서 그 형체나 성질등이 개와 비슷한부분이 매우많다고 한다. 특이한점은. 보통 개는 주인에게 충성하는 충성심이 매우 강한반면, 반인반견인

운영매니저는 실험결과 주인에게 충성하는"척"만하면서 주인이 위험에 빠진것을 감지

하자마자 그의 집에서 집문서,은행통장,인감등등을 챙겨 도망친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의 전대통령인 전라도 심리학과의 권위있는 교수 전두환씨는 이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 개는 주인에게 충성한다는것이 일반적인 통념입니다. 하지만 운영매니저 그가

전라도의 토종견인 진돗개의 유전자를 물려받았다는점을 고려했을때, 실험결과는 필연적

으로 발생할 수 있는,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사실입니다. "

이후 운영매니저, 줄여서 운매씨는 주인으로부터 도망쳐 김대중(金大中)이라는 가명을

이용하여 정계에 입문한것으로 밝혀졌다. 반인반견이라는 사실이 무색할만큼

그는 한국정치계에서 대통령으로 당선되는등 큰 성공을 거둔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실험지도자인 전두환씨는

충분한 실험결과를 확보하여 김대중(金大中), 운매를 안락사시킴으로써 실험을 종료시켰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에대해 동물학대가 아니냐는 비판여론(518)이 일기도 했지만,

전두환씨가 이를 제압한것으로 드러났다. 

김대중씨, 운매는 안락사된뒤 봉하마을 부엉이바위에서 환생하여 일베저장소에

운영매니저로 재취직한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