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속춘처럼 좌우연합하면 안되는 eu 개념 우파인 것 같지만, 사실은 거꾸로 아니냐?

 

 

 

x제 이후에 우파 사회의 추세를 한마디로 말하면

 

1) 민중신학 노선을 180도 뒤집어 반북으로

2) 전향한 우파가 보수 혁신이란 이름으로

3) 우파적 가치라고 머중차며경제학에서 시장경제(대기업 옹호) 부분만을 딱 쪼개서 강하게 주장하고

4) 우파를 찍어줄 장년 세대 친화적으로 나아간다.

 

말을 뒤집어 볼까?

 

1) 좌파의 분진합격 아닌가?

2) 우파 본진의 좌파 어용부대화 아닌가?

3) 좌익이 때리면서 확장하기 좋은 부분만 잡는거 아닌가?

4) 장년우파를 고립시키는 우민화전략이 아닌가?

 

나는 조할배의 사람 우상 무교주의가 이해가 안 간다.

 

사실, 우파적 가치는 분명히 유지하지만, 사회과학을 조금이라도 공부한 사람은 그러한 조건 안에 놓여진 사람을 본다.

 

마치, 어지러진 계집년 방 보면 씨발년이군.

깨끗한 방 보면 오!!! 예쁜년 아이가.

 

이렇듯.

 

사회적 조건에서 사람을 본다.

 

탄핵정국에서도 김머중의 종북적 가치는 논외로 하자. 다수의 호남 사람들에겐 헌법대로 안하는 민정당에 박해받는 김머중만 보였다. , 호남을 좌익으로 이끌어대는 상위 10%가 아니라 통계수치에서 중간, 혹은 중간에서 약간 오른쪽에서 그렇게 보였다는 이야기. (여기를 잡아야 수도권 출신 호남... 대표적으로 야구 선수 이정후 같은 애들.을 잡는다. ) 이걸 이해해야 사기탄핵이 보이는 겨.

 

우익 눈에는 사기탄핵이다.

그러면 사기탄핵이 좌익 눈엔 먼지 아나?

김머중은 보복 안한다, 보복안한다. 입버릇처럼 하고, 사실은 완곡하게 하긴 했지만,... 이처럼 원색적이지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은 좌파 쪽 중간층 기억 속에 있는 김머중 수난사에 대한 김머중이 원하지 않았을 거 같은(김영삼계파쪽 기억이 더 중심되는) 보복 아니냐?

 

여기에, 우파 유권자가 뻑 가는 이유가 그거다.

 

그거 당연히 포기된 거 아니냐고.

 

기억도 안나!!!

 

그 시절 기억이!!

 

일반 우익 유권자 눈에는 민주화 이후 지킨다는 법과 원칙을 한 개도 지키지 않는 좌파 정치만 보이는 거지.

 

얼마든지 우파 유권자에서 좌파 유권자 중간층이 그랬겠지...... 하는 마음.

, 사기탄핵에서 거꾸로 좌파 유권자 층에서 균열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류속춘씨 식의 좌우연합은 깨끗이 거부한다.

 

일단, 자유민주주의가 사회계약론아니라

 

조할배식 내가 헌법’ ‘내가 자유주의이다.

 

기독교인이라면 내가 복음주의가 뭔지 알 거야.

 

반면에, 계룡산 무당뽕 쟁이들은 사회계약주의가 외계어고, “내가 복음주의”(이단 종교의 교주신앙)가 핵심 아니냐?

 

결국, 류속춘씨식의 우파를 장년 우민화시키는 내가 복음같은 내가 헌법’ ‘내가 자유주의같은 논리의 운동가는, 좌파와 분진합격으로 반드시 만날 수 밖에 없다.

 

 

내가 좌파, 내가 민족해방

이란 무당뽕 계룡산과

 

내가 헌법, 내가 자유주의

이런 무당뽕 우파가 만나서

 

손잡고....

 

그런 게 통일이라고 불리는데

우파 유권자 눈에는 짜고치는 고스톱 당하는 거아니냐는 거지.

 

 

 

조선조 유교 붕당 시대 공부한 사람이면 알꺼다.

 

두 파벌이 연합해서 한 파벌이 의존한 군주를 폭망시키는 거.

 

인조반정 때 광해군폭망작전.

 

류속춘은 결국 광해군 배경 북인 죽이기 작전에서 한 몫 한다는 갸.

 

한참 코딩(암호)화하지만 결론은 그래.

 

두 파벌이 서로간에 양쪽에 책임전가하며 싸우다가, 공동의 이익에 재를 뿌린다 싶으면 한칼에 없애기.

 

조선조 역사에 흔하디 흔하지.

 

내가 헌법, 내가 자유주의... 이런 논리로 사고해야

 

내가 민중, 내가 민족, 내가 민중민족 이런 좌파와 만나지.

 

 

태극기 정당이 대안일 수 밖에 없다.

 

나는 종교적 비유로 노아의 방주란 말을 자주 쓰는 벼니재 용어는 반대다.

 

727.

 

민주화 이후 법치주의는 어떻게 실패했는가?

 

여기에서, 민주팔이 단일 파벌의 인위적으로 두 개 로 나눈 지배전략을 잘 설명한다.

 

 

 

류속춘씨를 어떻게 그렇게 아냐고?

 

탄핵파 보수(우파가 아닌)의 스탠스가 지금 뭐냐?

 

문재앙 하는 거 한 개도 안 막으면서 우파코스프레.

 

 


조할배 입에서 반공기독교 논리보다는


민중신학에서 구조악 타령하는 무교카타르시스 프레임의 


180도 뒤집기만 나오지.


그렇게 서로 상대를 겨냥하고 해야, 아무도 민주팔이 귀족에 덤비지 못하지.


서로간에 진영론적으로 딱 묶어놓으면, 교차 검증이 불가능해져!!





벼니재는 이분법적 세계관 을 넘어선다고 이야기했다.


사실, 1987년 이전에 法은 경제성장과 안보의 도구였다.


사기탄핵은 우파가 완전히 그 시절과 달라지게 변했는데 그 변한 일반유권자 상대로 


2017년 이후에는 좌익 비호, 대기업 비호의 도구로 된 법을 악용한 것이고...



이분법적 세계관을 비판하면서 민주화운동가들은 


양명학의 몸적 자아(니체와 연결되는)


그것을 띠웠다. 



사실은 군사정권 때 이분법적 세계관 비판은 


도구적 가치의 비판이었다.


그러나, 지금의 도구적 가치는 '마을주의'와 '진영론'과 얽힌 '잿밥 공동체'에서 솟아난다는 종교현상학과 해석학 결과를 깔고 있다. 




사람은 뭐냐?


결국, 서로 사랑하는거냐?


결국, 계급투쟁으로 좃뱅맹이 내는 거냐?



류속춘 혁신안은 민주팔이 권력 재생산 전략과 200% 맞는다.


그것과 벌어지는 안은 뭘 하든 다 긍정이다.


냉정한 이야기로 감정의 카타르시스는 없거나 적다. 


사회는 느리게 바뀐다.


크게 보면 그렇게 느리지도 않다. 


그게 진짜 변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