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기업 정서


진짜 너무 심함. 반기업 정서가 심하다고 기업이 당장 망하는건 아니다


근데 국민들의 반기업 정서는 정치권에게 정당하게 경영을 한 기업을 지들 이권에 따라 좌지우지할 권한을 줄수있음


결국 정경유착은 더 심해지고 정권에 아부하는 기업만 살아남는거다. 그게 싫으면 나가겠지. 정치적 리스크가 너무 커지는거임. 장기적으로볼때 국가 경쟁력이나 개개인의 삶에 굉장히 위험한 정서라고 봄


2. 과도하게 좌편향된 언론과 인터넷


이건 어느나라나 마찬가지겠지만 한국은 특히 심하다


미국같은 나라는 우파진영이 독립 언론으로 발전함. 시장이 크니 독립언론도 먹고살수있는 환경임


근데 한국은 너무 작다보니 소수의 의견으로는 먹고살기 힘들다. 결국 한쪽 진영에 여론이 몰빵되고 다른쪽은 묵살당하게 되는거임. 지금 우파진영의 여론은 무너질대로 무너짐


3. 위선적인 도덕률


지금 한국은 구제불가능한 도덕병에 걸려있음


그래서 적폐청산이라는 우덜식 적군 숙청에 동조하는거임


문재인 정부의 청문회를 봐봐라. 다 똑같은 놈들임


근데 지들이 마치 선인냥 상대방을 적폐로 몰아서 숙청하고 있다


이런 이중성을 지적해도 아무소용이 없는게 좌편향 언론과 반기업 정서로 인한 세뇌때문에 이미 좌파들의 뇌는 불변의 선악구도가 확립되어있기 때문임. 아무리 팩트를 들이대도 그릇된 선악구도에 위선적인 도덕률을 적용해서 "그래도 걔네가 더 나쁜데?" 이지랄로 정신승리를 해버니리 설득할 방법이 없는거임


4. 국제정세에 문외한


뭐가 한국에 이득이 되는지 전혀 모르고 알려줘도 들으려하지 않음


전작권 조기 환수와 북한 원조를 하겠는다는 문재인 정부의 정책이 얼마나 심각한건지 모르고


무조건 진영논리로 응 일베충 아웃이야~ 이지랄로 적어도 지들이 말싸움에서는 이긴거 같다는 같잖은 만족감에 도취해서 정작 중요한건 전부 무시해버림



뭐 이런 얘기를 하면 코스피를 지껄이는 새끼가 있는데 코스피는 삼전이 반도체 호황으로 캐리하는중이고 앞으로 4~5년은 그 캐리가 계속 될거임


반대로 생각하면 앞으로 4~5년간 한국을 탈출할 준비를 해야함


반도체 호황이 끝나면 그때는 정말 어떻게 될지 모름